연애와 결혼하신 인생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사는게 바쁘고 영상도 여기서 어디 본 사이트 같은 곳에서 종종 보다 보니.. 아씨를 잘 안들어오게 되네요!
원래는 거의 1주일에 3번씩은 들어와서 댓글도 달고 소통도 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요ㅋㅋㅋ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하던 전연애가 정말로 멈춘지도 한 5개월이 넘은 것 같네요.
그냥 요즘 소개팅이 들어와서 어언 한 4번 봤나.. 그렇고..
물은 한 꺼번에 들어온다고.. 최근에 친구놈이랑 술 한 잔 하다가, 주변에 친구 지인이랑 합석을 하게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연락도 하고 지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뭔가 진지하게 이성을 대하려고 생각을 하면 할 수록 전 여자친구 생각이 납니다.
뭔가 좀 애매모한데요.. 보고 싶거나.. 다시 만나고 싶거나 그런 감정이 아니라,
잘 살고 있을 지.. 준비하던 건 잘 하고 있을 지.. 외롭지는 않을지.. 나 없이도 밝게 잘 지낼 지.. 어디 아픈데는 없을지
그래도 한 2년 만났다 보니, 여기 저기 돌아 다니거나 물품 같은 거를 보면 문득문득 생각도 많이 나고 그렇네요.
하..진짜.. 정말 인생에 그렇게 싸우고 헤어져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던 연애였는데,
그래도 서로 진짜 많이 좋아하기는 했다보니, 기억에 많이 남는 건지..
아니면 외모가 이뻤던 사람이라 눈에 차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서 자꾸 되돌아보는건지..
성격과 성형이 정말 진짜 서로 아무리 노력해도 쉽지 않을 만큼 안 맞았거든요.
서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뭐가 그렇게 힘들었나 싶고, 못 해줄만한 부분들이었나 싶고,
근데 또 생각하면 힘들었으니 헤어졌을테고,
전 연인과 성격이 완전 똑같은 제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걔랑 대화하거나 걔량 같이 살 생각하면, 아 그래.. 안된다 안돼 하고 마음을 다 잡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친구야 뭐 지랄하고 어차피 그렇게 성격을 많이 맞춰야 하지 않다보니.
친구랑도 얘기하다 보면, 진짜 별 쓸 때 없는 걸로 집착스럽기 시작하거나, 망상을 시작하거나 지랄하면 진짜
겁나 승질 내고 조언해주기도 하고, 좀 편하게 살아라, 그런 거 아닐 거다 뭐 이런 얘기해주고 하는데.
집착이나 질투나 소유욕 이런게 너무 심하면 사람 성격이 스스로가 좀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주변에서 원래 쉽지 않다 쉽지 않다, 다른 사람 만나라 그런 얘기 거의 2년 동안 들었었는데. 이게 왜 이리 마음처럼 쉽지 않은지..
사람 성격을 이해하게 되니 마인드맵처럼 쭈우욱 연결이 다 되어, 그 사람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아.. 이해는 된다.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왜 이런 말과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싶지만
사실상 일상이 버텨내기는 쉽지는 않더라구요.
아마 제 성격도 만만치 않게 도라이일겁니다.
주변 사람들 말을 좀 듣고,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고 이제 흘려 보내는게 맞을까요..?
마음에 넣어두고 ,다음 스탭을 밟아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혹시.. 재회하면.. 잘 이겨낼.. 수가 있을까요..
아직 이별한 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후 이 번 이별은 보통 힘든게 아니네요.
요즘 사는게 바쁘고 영상도 여기서 어디 본 사이트 같은 곳에서 종종 보다 보니.. 아씨를 잘 안들어오게 되네요!
원래는 거의 1주일에 3번씩은 들어와서 댓글도 달고 소통도 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요ㅋㅋㅋ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하던 전연애가 정말로 멈춘지도 한 5개월이 넘은 것 같네요.
그냥 요즘 소개팅이 들어와서 어언 한 4번 봤나.. 그렇고..
물은 한 꺼번에 들어온다고.. 최근에 친구놈이랑 술 한 잔 하다가, 주변에 친구 지인이랑 합석을 하게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연락도 하고 지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뭔가 진지하게 이성을 대하려고 생각을 하면 할 수록 전 여자친구 생각이 납니다.
뭔가 좀 애매모한데요.. 보고 싶거나.. 다시 만나고 싶거나 그런 감정이 아니라,
잘 살고 있을 지.. 준비하던 건 잘 하고 있을 지.. 외롭지는 않을지.. 나 없이도 밝게 잘 지낼 지.. 어디 아픈데는 없을지
그래도 한 2년 만났다 보니, 여기 저기 돌아 다니거나 물품 같은 거를 보면 문득문득 생각도 많이 나고 그렇네요.
하..진짜.. 정말 인생에 그렇게 싸우고 헤어져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던 연애였는데,
그래도 서로 진짜 많이 좋아하기는 했다보니, 기억에 많이 남는 건지..
아니면 외모가 이뻤던 사람이라 눈에 차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서 자꾸 되돌아보는건지..
성격과 성형이 정말 진짜 서로 아무리 노력해도 쉽지 않을 만큼 안 맞았거든요.
서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뭐가 그렇게 힘들었나 싶고, 못 해줄만한 부분들이었나 싶고,
근데 또 생각하면 힘들었으니 헤어졌을테고,
전 연인과 성격이 완전 똑같은 제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걔랑 대화하거나 걔량 같이 살 생각하면, 아 그래.. 안된다 안돼 하고 마음을 다 잡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친구야 뭐 지랄하고 어차피 그렇게 성격을 많이 맞춰야 하지 않다보니.
친구랑도 얘기하다 보면, 진짜 별 쓸 때 없는 걸로 집착스럽기 시작하거나, 망상을 시작하거나 지랄하면 진짜
겁나 승질 내고 조언해주기도 하고, 좀 편하게 살아라, 그런 거 아닐 거다 뭐 이런 얘기해주고 하는데.
집착이나 질투나 소유욕 이런게 너무 심하면 사람 성격이 스스로가 좀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주변에서 원래 쉽지 않다 쉽지 않다, 다른 사람 만나라 그런 얘기 거의 2년 동안 들었었는데. 이게 왜 이리 마음처럼 쉽지 않은지..
사람 성격을 이해하게 되니 마인드맵처럼 쭈우욱 연결이 다 되어, 그 사람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아.. 이해는 된다.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왜 이런 말과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싶지만
사실상 일상이 버텨내기는 쉽지는 않더라구요.
아마 제 성격도 만만치 않게 도라이일겁니다.
주변 사람들 말을 좀 듣고,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고 이제 흘려 보내는게 맞을까요..?
마음에 넣어두고 ,다음 스탭을 밟아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혹시.. 재회하면.. 잘 이겨낼.. 수가 있을까요..
아직 이별한 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후 이 번 이별은 보통 힘든게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