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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하면 더 늦어지더라구요 결국엔 하덥니다 그런데 그다음달 부터는 예정일쯤되면 또 불안해져서 아마 몇달은 계속 늦을수도 있어요 여자친구분한테 최대한 맞혀주시고 화내거나 짜증내지말고 장난을쳐도 선넘지말도록 조심하세요 누구보다 예민할테니까요
혹시 나이가 어리신지 모르겠지만 저도 20대초반에 경험없는 여자친구를 만나니깐 평생을 주기적으로 잘하다가 관계후 1,2주 늦는거에 세상 무너진것 마냥 불안해 하더라구요 여자가 그러니까 저도 덩달아 죽겠더군요 전 안에 사정한적은 없지만 피임도 거의안했어요 그후로는 피임도 열심히하고 서로 확인도 잘해고 불안해하지않아도 되겠구나 싶을정도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겁니다
혹시 나이가 어리신지 모르겠지만 저도 20대초반에 경험없는 여자친구를 만나니깐 평생을 주기적으로 잘하다가 관계후 1,2주 늦는거에 세상 무너진것 마냥 불안해 하더라구요 여자가 그러니까 저도 덩달아 죽겠더군요 전 안에 사정한적은 없지만 피임도 거의안했어요 그후로는 피임도 열심히하고 서로 확인도 잘해고 불안해하지않아도 되겠구나 싶을정도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겁니다
무슨 말 해도 여자분들은 좀 많이 생각도 깊어지고 불안해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지식인으로 사연도 말해보고 또, 이것저것 검색해보더군요
저 같은 경우엔 그냥 같이 심각해지기 보다는 평소처럼 유머도 던지고 좋아하는 음식도 먹고 데이트도 하면서 편하게 산부인과 같이 가주고 그랬네요
말보다는 행봉으로 곁에 있어주는게 안심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는 아무렇지도 않아? 하길래
저는 좀 능글맞고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듣는편인데.
아이가 생겨도 책임질 각오가 있다면서 가볍게 생각 안 했다고 하면서 말해줬습니다. 그 후에 의사 선생님에게 질문하면서 피임법에 대해서 배우구 피임약도 권하시길래 몸에 부담있지 않냐 하니깐 설명해주시면서 피임약도 복용하고 그랬네요
그러면서 지식인으로 사연도 말해보고 또, 이것저것 검색해보더군요
저 같은 경우엔 그냥 같이 심각해지기 보다는 평소처럼 유머도 던지고 좋아하는 음식도 먹고 데이트도 하면서 편하게 산부인과 같이 가주고 그랬네요
말보다는 행봉으로 곁에 있어주는게 안심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너는 아무렇지도 않아? 하길래
저는 좀 능글맞고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듣는편인데.
아이가 생겨도 책임질 각오가 있다면서 가볍게 생각 안 했다고 하면서 말해줬습니다. 그 후에 의사 선생님에게 질문하면서 피임법에 대해서 배우구 피임약도 권하시길래 몸에 부담있지 않냐 하니깐 설명해주시면서 피임약도 복용하고 그랬네요
혹시 조심스럽게 체중 변화가 있었는지 물어보세요.
체중이 줄었든 늘었든 몸의 밸런스가 변화하면 가끔 늦어지거나 빨리지는 경우 있습니다.
군것질 유독 지난 달에 많이했거나 수면패턴이 바뀌면 그럴수도 있구요.
전 이건 뭐 캐바캐 인데 .. .제 여친이 2주 늦었던 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내가 키울께 걱정마. 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꽤나 진중하게 만약 임신이면 키우자 라고 말한거구요. 처음엔 그런말도 하지 말라고 막 혼났는데 애기 들을라 이뻐해줘야지 라며 진중한듯 가볍게 받아주니 좀 부담을 덜어내더군요.
물론 어디까지나 캐바캐..
체중이 줄었든 늘었든 몸의 밸런스가 변화하면 가끔 늦어지거나 빨리지는 경우 있습니다.
군것질 유독 지난 달에 많이했거나 수면패턴이 바뀌면 그럴수도 있구요.
전 이건 뭐 캐바캐 인데 .. .제 여친이 2주 늦었던 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내가 키울께 걱정마. 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꽤나 진중하게 만약 임신이면 키우자 라고 말한거구요. 처음엔 그런말도 하지 말라고 막 혼났는데 애기 들을라 이뻐해줘야지 라며 진중한듯 가볍게 받아주니 좀 부담을 덜어내더군요.
물론 어디까지나 캐바캐..
현재 아내와 연애 시절에 저런 경우가 가끔 있었는데 늘 임신은 아니었고
마음이 불안하거나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생리 주기가 늦어지거나 하더라고요. 여친이었던 당시에도 칼 같은 생리 주기였지만 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화도 오고 그렇습니다. 크게 걱정하실 일도 아닌 거 같고 마음편하게 어차피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마음이 편하게 되면
결국 생리하더라고요. 그리고 그간 깔끔하고 문제 없이 성생활도 하셨고 글 쓰신 분위기만 봐도 어떤 분인지 느낌이 오기에 별로 걱정이 안드네요.
마음이 불안하거나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생리 주기가 늦어지거나 하더라고요. 여친이었던 당시에도 칼 같은 생리 주기였지만 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변화도 오고 그렇습니다. 크게 걱정하실 일도 아닌 거 같고 마음편하게 어차피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마음이 편하게 되면
결국 생리하더라고요. 그리고 그간 깔끔하고 문제 없이 성생활도 하셨고 글 쓰신 분위기만 봐도 어떤 분인지 느낌이 오기에 별로 걱정이 안드네요.
임신을 걱정하기보다 여자 몸걱정해주는게 가장좋은거같아요
"스트레스받는일있었어? 괜찮아?"
"너무 걱정되면 병원같이가자~"
병원다녀와서는 맛있는거 먹거나
꽃다발사주고 안정을 위해 노력해주는모습이
평생갈거에요
보통45일까지도 텀이있을수있어요
그이상되면 몸에 이상있을수있으니 산부인과 방문해보심이 좋을거같아요
"스트레스받는일있었어? 괜찮아?"
"너무 걱정되면 병원같이가자~"
병원다녀와서는 맛있는거 먹거나
꽃다발사주고 안정을 위해 노력해주는모습이
평생갈거에요
보통45일까지도 텀이있을수있어요
그이상되면 몸에 이상있을수있으니 산부인과 방문해보심이 좋을거같아요

어떤 상황이든 넌 내가 책임져
일단 네가 불안해 하니까 임테기 한번 할까?
내가 사올께
아니면 병원에 같이 다녀올까?
저돌적으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안정화 되실겁니다. 긴말은 필요 없어요
일단 네가 불안해 하니까 임테기 한번 할까?
내가 사올께
아니면 병원에 같이 다녀올까?
저돌적으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안정화 되실겁니다. 긴말은 필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