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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플업소 : 지금은 없어진 장르. 시작은 여대생이 손으로 딸쳐주는 컨셉으로 여자는 옷도 안벗고 얘기 좀 하다가 남자 바지만 내리고 딸쳐주는 컨셉. 옷위로 터치하거나 키스하는것도 공식 서비스에는 들어있지 않았을 정도.
진짜 발목만 잡아보고 사정한다고 할 정도였죠. 그러다가 점점 하드해지면서 온갖 서비스가 나왔지만,
기본으로 자리잡았던 서비스는 상탈하고 가슴 애무정도 나머지는 옷 위로만 터치, 누워서 애인처럼 대화 하다가 손으로 뽑아주는거였습니다.
키스방 : 핸플방이 점점 하드해지면서 패티쉬 업소라는 곳이 소프트 업소의 계보를 이으며 좀 더 특수한 서비스를 첨가하며 나왔다가 그 역시 점점 하드해지고 특이한 서비스에 집중되면서
키스방이 소프트 업소의 계보를 이어서 생겨났습니다. 원래 컨셉은 말 그대로 키스만 하는 곳인데 보통 키스 + 핸플이었습니다. 탈의도 많이해야 상의 탈의 정도.
하지만 역시나 점점 하드해지면서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많아졌지만, 지금도 기본은 키스 + 기본적인 터치 + 핸플 입니다.
소프트 업소의 특징들은 능력제라는겁니다. 본인의 외모와 말빨 기타 능력으로 수위를 넘나드는 재미가 있죠.
지금은 지역이나 업소에 따라 수위가 천차만별입니다. 요즘은 업소자체 정해진 수위보다는 매니저별로 수위가 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얼굴이 예뻐서 서비스 수위가 낮아도 예약 맨날 풀로 차는 매니저들은 보통 수위가 예전처럼 낮습니다.
외모가 좀 떨어지는 친구들이 보통 수위가 높은편이죠.
립카페 : 점점 가격대가 올라가는 유흥에서 가성비로 틈새시장을 노려 생긴 업소였죠. 원래 컨셉은 그냥 앉아서 짧으시간에 입으로만 사정시켜주는 겁니다. 기본 플레이 시간이 15분이라 대화고 자시고 다른거 할 시간이 부족하죠.
조루라면.... 대화할거 다하고도 시간이 남을 수 있...
경쟁이 생기면서 상탈, 올탈, 관전69, 역립 등의 서비스도 생겨났지만 수위에 따라 + 금액이 붙어서 나중에는 립카페의 장점인 가성비가 사라지고 수위가 높아지다보니 예쁜 친구들이 점점 줄어들어서
나중에는 그돈주고 이정도 외모의 매니저에게 서비스 받느니 그냥 휴게텔을 가겠다... 해서 거의 없어졌죠.
예전에는 소프트 업소들에 예쁜 친구들이 많았었는데...
요즘은 손님들 자체가 소프트에 만족하는 사람도 없고 수위를 계속 넘기위해 시도들 하다보니 그거 막는것도 힘들고 오히려 스트레스는 심한데 돈은 조금버니까,
아예 한번 하고 돈 많이 벌고말지... 라고 생각해서 오피쪽에 예쁜 친구들이 제일 많습니다.
진짜 발목만 잡아보고 사정한다고 할 정도였죠. 그러다가 점점 하드해지면서 온갖 서비스가 나왔지만,
기본으로 자리잡았던 서비스는 상탈하고 가슴 애무정도 나머지는 옷 위로만 터치, 누워서 애인처럼 대화 하다가 손으로 뽑아주는거였습니다.
키스방 : 핸플방이 점점 하드해지면서 패티쉬 업소라는 곳이 소프트 업소의 계보를 이으며 좀 더 특수한 서비스를 첨가하며 나왔다가 그 역시 점점 하드해지고 특이한 서비스에 집중되면서
키스방이 소프트 업소의 계보를 이어서 생겨났습니다. 원래 컨셉은 말 그대로 키스만 하는 곳인데 보통 키스 + 핸플이었습니다. 탈의도 많이해야 상의 탈의 정도.
하지만 역시나 점점 하드해지면서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많아졌지만, 지금도 기본은 키스 + 기본적인 터치 + 핸플 입니다.
소프트 업소의 특징들은 능력제라는겁니다. 본인의 외모와 말빨 기타 능력으로 수위를 넘나드는 재미가 있죠.
지금은 지역이나 업소에 따라 수위가 천차만별입니다. 요즘은 업소자체 정해진 수위보다는 매니저별로 수위가 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얼굴이 예뻐서 서비스 수위가 낮아도 예약 맨날 풀로 차는 매니저들은 보통 수위가 예전처럼 낮습니다.
외모가 좀 떨어지는 친구들이 보통 수위가 높은편이죠.
립카페 : 점점 가격대가 올라가는 유흥에서 가성비로 틈새시장을 노려 생긴 업소였죠. 원래 컨셉은 그냥 앉아서 짧으시간에 입으로만 사정시켜주는 겁니다. 기본 플레이 시간이 15분이라 대화고 자시고 다른거 할 시간이 부족하죠.
조루라면.... 대화할거 다하고도 시간이 남을 수 있...
경쟁이 생기면서 상탈, 올탈, 관전69, 역립 등의 서비스도 생겨났지만 수위에 따라 + 금액이 붙어서 나중에는 립카페의 장점인 가성비가 사라지고 수위가 높아지다보니 예쁜 친구들이 점점 줄어들어서
나중에는 그돈주고 이정도 외모의 매니저에게 서비스 받느니 그냥 휴게텔을 가겠다... 해서 거의 없어졌죠.
예전에는 소프트 업소들에 예쁜 친구들이 많았었는데...
요즘은 손님들 자체가 소프트에 만족하는 사람도 없고 수위를 계속 넘기위해 시도들 하다보니 그거 막는것도 힘들고 오히려 스트레스는 심한데 돈은 조금버니까,
아예 한번 하고 돈 많이 벌고말지... 라고 생각해서 오피쪽에 예쁜 친구들이 제일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