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타민
예전에 껍대기 이슈로 질문글 이 후 두번째 질문 입니다.
뭔가 연관성이 있어요
젊음날엔 노포인데도 상시발기중이라
쥬지엔 향기로움이 넘쳐났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늙음샌가 발기력은 커녕 함몰직전에 쥬지
껍대기 사이.. 쥬징어 냄새가 스믈스믈 올라와서
돌돌말이 수술 할까 걱정했는데 운동과 남성청결제
무엇보다 체중감량으로 간헐적 발기로 냄새걱정 싹 없어졌는데요
여기서 디에타민 현재 2개월 복용
첫1개월은 긍정적인 효과가 컸슴요
각성+안고픔+적은 수면에 -6kg
현재 3개월차 배고품 수치가 초반 보다 많이 높아졌습니다 내성인가요?
그리고 한 3일간 복용을 안해봤는데. 배고품 수치는 비슷한데
엄청나게 숙면이 잘되네요... 이거 조절해야 될 단계일까요?
약의 내성 및 현재 3개월차를 끝으로 약조절을 좀 해보고 싶은데
경험 있으시거나 내용의 관련지식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뭔가 연관성이 있어요
젊음날엔 노포인데도 상시발기중이라
쥬지엔 향기로움이 넘쳐났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늙음샌가 발기력은 커녕 함몰직전에 쥬지
껍대기 사이.. 쥬징어 냄새가 스믈스믈 올라와서
돌돌말이 수술 할까 걱정했는데 운동과 남성청결제
무엇보다 체중감량으로 간헐적 발기로 냄새걱정 싹 없어졌는데요
여기서 디에타민 현재 2개월 복용
첫1개월은 긍정적인 효과가 컸슴요
각성+안고픔+적은 수면에 -6kg
현재 3개월차 배고품 수치가 초반 보다 많이 높아졌습니다 내성인가요?
그리고 한 3일간 복용을 안해봤는데. 배고품 수치는 비슷한데
엄청나게 숙면이 잘되네요... 이거 조절해야 될 단계일까요?
약의 내성 및 현재 3개월차를 끝으로 약조절을 좀 해보고 싶은데
경험 있으시거나 내용의 관련지식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