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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55342? 바뀌는 거 없을걸로 보여요
공매도 하나로 주식시장이 좋아질거라는 낙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환율 보세요
외환보유고를 보세요
세수 부족으로 대한민국이 올해 한국은행에 진 빚이 10월초까지 113조가 넘어요. 13년만에 최대금액인데 10월부터 12월까지가면 더 늘어날겁니다.
거기에 세수 부족으로 외평기금까지 끌어다 쓴다고하죠. 외평기금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거기에서도 끌어다 쓴다는데 환율시장 상황을 봐도 지극히 위험해 보이는 선택 중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통화스왑이라는 허울 좋은 말로 포장한 일본과의 통화스왑은 현재 엔저 현상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인데 훗날 엔환율에 따라서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pf대출 상황을 보세요. 채권 시장도 엉망입니다.
가계빚은 역대 최대입니다. 이거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위험한 상황이래요.
중소규모 기업들 폐업은 또 부쩍 늘었다고하구요.
주식시장에서 7~9월까지 외국인 매도액이 6조 7천억이 넘어요. 물론 매수도 있고 매도도 있고 상황이 변한다고는 하나 올들어 유독 순매도세가 지속되는 날이 자주 반복됩니다.
호재로 보일만한 상황이 극히 드물어요.
당연히 오르는 주식도 있겠지만 공매도 금지만으로 주식 시장이 불타오르는 건 좀 힘들지 않을까요?
공매도 금지가 잠깐의 하방을 가져올 순 있을지 모르지만..과연..
당연히 저도 주식시장 상황이 좋아져야 복구될텐데 공매도 하나로 시장 상황을 반전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하나 더하자면 1992년 헤지펀드들에 의해서 영국이 굴복했죠.
천문학적인 수익을 거둔 해지 펀드들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짓이든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을 보면 헤지펀드들이 털어먹기 딱 좋은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여요.
저의 생각이 기우이길 바라지만..
헤지펀드들은 절대로 먹잇감을 놓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근데, 왜 저는 야동 보러 들어와서 이런 긴 댓글을 달고 있는 걸까요; 빨리 한발빼고 자야 하는데
환율 보세요
외환보유고를 보세요
세수 부족으로 대한민국이 올해 한국은행에 진 빚이 10월초까지 113조가 넘어요. 13년만에 최대금액인데 10월부터 12월까지가면 더 늘어날겁니다.
거기에 세수 부족으로 외평기금까지 끌어다 쓴다고하죠. 외평기금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거기에서도 끌어다 쓴다는데 환율시장 상황을 봐도 지극히 위험해 보이는 선택 중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통화스왑이라는 허울 좋은 말로 포장한 일본과의 통화스왑은 현재 엔저 현상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인데 훗날 엔환율에 따라서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pf대출 상황을 보세요. 채권 시장도 엉망입니다.
가계빚은 역대 최대입니다. 이거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위험한 상황이래요.
중소규모 기업들 폐업은 또 부쩍 늘었다고하구요.
주식시장에서 7~9월까지 외국인 매도액이 6조 7천억이 넘어요. 물론 매수도 있고 매도도 있고 상황이 변한다고는 하나 올들어 유독 순매도세가 지속되는 날이 자주 반복됩니다.
호재로 보일만한 상황이 극히 드물어요.
당연히 오르는 주식도 있겠지만 공매도 금지만으로 주식 시장이 불타오르는 건 좀 힘들지 않을까요?
공매도 금지가 잠깐의 하방을 가져올 순 있을지 모르지만..과연..
당연히 저도 주식시장 상황이 좋아져야 복구될텐데 공매도 하나로 시장 상황을 반전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하나 더하자면 1992년 헤지펀드들에 의해서 영국이 굴복했죠.
천문학적인 수익을 거둔 해지 펀드들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짓이든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을 보면 헤지펀드들이 털어먹기 딱 좋은 상황으로 흘러가는 것처럼 보여요.
저의 생각이 기우이길 바라지만..
헤지펀드들은 절대로 먹잇감을 놓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근데, 왜 저는 야동 보러 들어와서 이런 긴 댓글을 달고 있는 걸까요; 빨리 한발빼고 자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