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남성 어머니와의 독립...조언부탁드립니다.
어릴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보수적인 어머님 아래서 자랐습니다.
현재 사회복지업종 즉 중소기업에 재직중이며 연 3200정도 법니다.
1년차입니다. 월 세후 210정도입니다.. 어머니 용돈 50~60씩 드리는 중입니다. 명절에는 90 1년에 700정도 드립니다. 어머니는 무직이십니다..
집은 현재 2000에 월세 60, 70정도 월세살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방 정리하시다가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 보고 불손하게 둘이 놀러다니지말고 결혼할 여자랑만 하고 놀러다녀 이런이야기를 하시네요.. 그러다 결국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지못해 독립선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마마보이도 아니고 조선시대인 같기도하고.. 낼모레 30살인데... 설마 했던 일이 일어났네요...
여기부터고민입니다. 저는 중기청100%로 나와서 원룸 들가려합니다. 보증금 6500에 금리 1.5라 달 6.5정도만 내면 됩니다 관리비 공과금 포함 15
어머니는 집계약 2월만료예정으로 재계약할 여력이 안되셔서 지방으로 간다네요... 버팀목으로주위 전세집 10년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근데 본인은 불손한 사람이랑은 못살겠다네요 ㅋㅋ....
아무래도 외아들이라 어머니랑 둘이자라서 그런지 이런 이유로 독립한다는게 마음이 불평하고 혼자계실 어머니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일도 안하시니 이돈으로 지방가서 전세구하신다는데.. 참 2000정도에 전세라...
어머니와 좋게 타협할 방법 없울까요? . ..
누구에게도 하지못한 이야기 적어보입니다.
현재 사회복지업종 즉 중소기업에 재직중이며 연 3200정도 법니다.
1년차입니다. 월 세후 210정도입니다.. 어머니 용돈 50~60씩 드리는 중입니다. 명절에는 90 1년에 700정도 드립니다. 어머니는 무직이십니다..
집은 현재 2000에 월세 60, 70정도 월세살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방 정리하시다가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 보고 불손하게 둘이 놀러다니지말고 결혼할 여자랑만 하고 놀러다녀 이런이야기를 하시네요.. 그러다 결국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지못해 독립선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마마보이도 아니고 조선시대인 같기도하고.. 낼모레 30살인데... 설마 했던 일이 일어났네요...
여기부터고민입니다. 저는 중기청100%로 나와서 원룸 들가려합니다. 보증금 6500에 금리 1.5라 달 6.5정도만 내면 됩니다 관리비 공과금 포함 15
어머니는 집계약 2월만료예정으로 재계약할 여력이 안되셔서 지방으로 간다네요... 버팀목으로주위 전세집 10년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근데 본인은 불손한 사람이랑은 못살겠다네요 ㅋㅋ....
아무래도 외아들이라 어머니랑 둘이자라서 그런지 이런 이유로 독립한다는게 마음이 불평하고 혼자계실 어머니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일도 안하시니 이돈으로 지방가서 전세구하신다는데.. 참 2000정도에 전세라...
어머니와 좋게 타협할 방법 없울까요? . ..
누구에게도 하지못한 이야기 적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