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볼만한 야한영화를 추천해달라는 게시글
이 보이길래 여차저차 몇글자 적어봅니다.
퇴근시간이 임박해서 두서없이 적는점 앙해부탁드립니다.
군대때 휴가를 나와 여친은 아닌데 근근히 잠자리 갖던 여자애와 만나 저녁 7시즘 그당시 성행하던 비디오방이란 곳을 갔습니다.
영화감상이 목적이 아니라서, 적당히 야한 영화좀 찾다가 젤 첨에 보이는 영화 "색즉시공"을 고르고 입실을 했는데.
초반부터 눈코뜰세없이 웃기는 영화라 여자애는 몰입해서 자지러지기를 반복, 타이밍 잡기가 애매한데 그럼에도 슬쩍슬쩍 스킨쉽으로 예열을 시도했지만,
문제는 영화 중후반에 하지원이 임신을 하고 지우기를 권유받는 신이 있는데 여자애가 거기서 겁을 먹었는지 전에 없던 완강한 거부..
와씨 갑자기 머리가 하애졌지만 정신을 차리고 회유와 설득으로 겨우 키스와 가슴애무를 시전, 워낙에 잘느끼는 여자애라 신음이 세어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이에 박차를 가해 팬티를 내리고 중지를 이용 클리를 몇번돌리고 구멍에 넣는데까지 성공하고 젖꼭지를 빨던혀로 귓볼을 빨며 약지를 동원해 시오후끼를 시전하였습니다.
이제 여자애 몸이 활처럼 휘고 쉬던 왼손으로 바지를 내리고 여자애 손을 이끌어 한창발기된 제 자지에 가져가니 꽉쥐는게 '아 이제 됬다' 하고 삽입을 위해 자세를 고쳐 앉는데.
"콘돔없으면 안할래.."
청천벽력과도같은 한마디에 다시 머리가 하얘지고, 그당시엔 편의점에서 콘돔도 안팔고 문연 약국이 있을지도 생각도 안나지만.
"알았어 사올께"
남자답게 한마디 남기고 열나게 뛰어서 그근처 약국을 찾았지만 5분만에 허탕치고 다시들어와 쿨한척
"없더라 영화나 보고가자"
그러고 영화만 보고 나왔습니다.
그러다 헤어지기 아쉽다고 술이나 한잔하자 하여 근처 술집에서 진탕마시고 모텔가서 다음날 아침까지 6번하긴했지만.
요지는 적당히 재미있고 야한장면이 나오지만, 여자가 민감할만한 장면은 나오지 않는 영화로 고르세요.
아니면 저처럼 개고생하십니다.
퇴근시간이 임박해서 두서없이 적는점 앙해부탁드립니다.
군대때 휴가를 나와 여친은 아닌데 근근히 잠자리 갖던 여자애와 만나 저녁 7시즘 그당시 성행하던 비디오방이란 곳을 갔습니다.
영화감상이 목적이 아니라서, 적당히 야한 영화좀 찾다가 젤 첨에 보이는 영화 "색즉시공"을 고르고 입실을 했는데.
초반부터 눈코뜰세없이 웃기는 영화라 여자애는 몰입해서 자지러지기를 반복, 타이밍 잡기가 애매한데 그럼에도 슬쩍슬쩍 스킨쉽으로 예열을 시도했지만,
문제는 영화 중후반에 하지원이 임신을 하고 지우기를 권유받는 신이 있는데 여자애가 거기서 겁을 먹었는지 전에 없던 완강한 거부..
와씨 갑자기 머리가 하애졌지만 정신을 차리고 회유와 설득으로 겨우 키스와 가슴애무를 시전, 워낙에 잘느끼는 여자애라 신음이 세어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이에 박차를 가해 팬티를 내리고 중지를 이용 클리를 몇번돌리고 구멍에 넣는데까지 성공하고 젖꼭지를 빨던혀로 귓볼을 빨며 약지를 동원해 시오후끼를 시전하였습니다.
이제 여자애 몸이 활처럼 휘고 쉬던 왼손으로 바지를 내리고 여자애 손을 이끌어 한창발기된 제 자지에 가져가니 꽉쥐는게 '아 이제 됬다' 하고 삽입을 위해 자세를 고쳐 앉는데.
"콘돔없으면 안할래.."
청천벽력과도같은 한마디에 다시 머리가 하얘지고, 그당시엔 편의점에서 콘돔도 안팔고 문연 약국이 있을지도 생각도 안나지만.
"알았어 사올께"
남자답게 한마디 남기고 열나게 뛰어서 그근처 약국을 찾았지만 5분만에 허탕치고 다시들어와 쿨한척
"없더라 영화나 보고가자"
그러고 영화만 보고 나왔습니다.
그러다 헤어지기 아쉽다고 술이나 한잔하자 하여 근처 술집에서 진탕마시고 모텔가서 다음날 아침까지 6번하긴했지만.
요지는 적당히 재미있고 야한장면이 나오지만, 여자가 민감할만한 장면은 나오지 않는 영화로 고르세요.
아니면 저처럼 개고생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