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하..나이36..모아둔돈 하나 없고 가진거라곤 몸뚱아리
하나뿐인데..중학교때 옆집 남자와 눈 맞아 저를 아버지한테
두고 집 나간 저희 어머니 저번주에 급성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심정지...집 주인이 발견해 가족이라곤 나밖에
없는 어머니...부랴부랴 장례하고 남은 빛...다 떠안고
아버지는 택시 운전하시다가 사고 나셔서 병원에 오늘 내일
하고 계시고...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혼자서 타지 생활한지도 언 20년이 다되어 가는데..
돈 백만원도 못모아서 이러고 몇일을 밥도 못먹고
36이라 그런지 어디 일 자리 하나 구하지 못하고..
정말..왜 사람들이 죽는지...이제야 알것 같네요
지인도 없어 어디 말 할 곳도 없고 이런 얘기 해봤자
다 그순간 동정일 뿐이고...정말 답답하네요..
가진건 3만2천원...이 돈으로 뭐라도 해야할지
아님 정말 그냥 죽는게 나을지...잠도 오지않고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떠들어 보네요...
저를 한심하게 생각하셔두 되고..
어떤 말씀을 하셔도 좋으니 부디 저같은 사람이 또
생기지 않길 바랄뿐이네요...
정말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이 아싸워서 어떻게든
발버둥 치면서 살아야 하는건가..이런 생각도 들지만
당장 목에 칼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 되니까
멘탈은 멘탈대로 부서지고 어디 돈 만원 빌릴때 없는
제 신세가 참 한심하고 처량하네요...
하...오늘따라 하루가 너무 길다고 느껴지네요..
저보다 더 힘드신분들도 계시곗지만 참..제가 막상 이렇게
벼랑끝에 서보니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만 가득합니다
정말 괴롭고 힘들고 그냥 자다가 죽었으면 하네요...
하나뿐인데..중학교때 옆집 남자와 눈 맞아 저를 아버지한테
두고 집 나간 저희 어머니 저번주에 급성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심정지...집 주인이 발견해 가족이라곤 나밖에
없는 어머니...부랴부랴 장례하고 남은 빛...다 떠안고
아버지는 택시 운전하시다가 사고 나셔서 병원에 오늘 내일
하고 계시고...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혼자서 타지 생활한지도 언 20년이 다되어 가는데..
돈 백만원도 못모아서 이러고 몇일을 밥도 못먹고
36이라 그런지 어디 일 자리 하나 구하지 못하고..
정말..왜 사람들이 죽는지...이제야 알것 같네요
지인도 없어 어디 말 할 곳도 없고 이런 얘기 해봤자
다 그순간 동정일 뿐이고...정말 답답하네요..
가진건 3만2천원...이 돈으로 뭐라도 해야할지
아님 정말 그냥 죽는게 나을지...잠도 오지않고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떠들어 보네요...
저를 한심하게 생각하셔두 되고..
어떤 말씀을 하셔도 좋으니 부디 저같은 사람이 또
생기지 않길 바랄뿐이네요...
정말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이 아싸워서 어떻게든
발버둥 치면서 살아야 하는건가..이런 생각도 들지만
당장 목에 칼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 되니까
멘탈은 멘탈대로 부서지고 어디 돈 만원 빌릴때 없는
제 신세가 참 한심하고 처량하네요...
하...오늘따라 하루가 너무 길다고 느껴지네요..
저보다 더 힘드신분들도 계시곗지만 참..제가 막상 이렇게
벼랑끝에 서보니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만 가득합니다
정말 괴롭고 힘들고 그냥 자다가 죽었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