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고시원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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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는 저번에 고시원에서 공용냉장고에 둔 음식 도난당해서 화나서 쓴 글입니다
이제 이런 글 더 안쓸줄 알았는데...
고시원 방에서 음식섭취 안되서 주방에서 밥이나 간식먹어야 하는데... 밥먹고 있는데 75세 정도 어르신이 밥좀 줄수 있냐고 물어보길래 불쌍해서 드렸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그 어르신에서 걸렸습니다
밥이나 간식먹을때 냄새맡고 나와서 달라고 하시네요 처음엔 불쌍해서 몇번 드렸습니다
계속 밥이랑 간식을 달라고 하니 짜증나는데 어르신 얼굴보니 거절하기 힘들어서 방에 들어가서 음식을 먹는중입니다
근데 이젠 어르신이 점점 뻔뻔합니다
방 문 두드리고 음식요구 합니다
아... 이런저런 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나갑니다
조용히 살고 싶은데 왜 자꾸 건드는지
위 링크는 저번에 고시원에서 공용냉장고에 둔 음식 도난당해서 화나서 쓴 글입니다
이제 이런 글 더 안쓸줄 알았는데...
고시원 방에서 음식섭취 안되서 주방에서 밥이나 간식먹어야 하는데... 밥먹고 있는데 75세 정도 어르신이 밥좀 줄수 있냐고 물어보길래 불쌍해서 드렸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그 어르신에서 걸렸습니다
밥이나 간식먹을때 냄새맡고 나와서 달라고 하시네요 처음엔 불쌍해서 몇번 드렸습니다
계속 밥이랑 간식을 달라고 하니 짜증나는데 어르신 얼굴보니 거절하기 힘들어서 방에 들어가서 음식을 먹는중입니다
근데 이젠 어르신이 점점 뻔뻔합니다
방 문 두드리고 음식요구 합니다
아... 이런저런 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나갑니다
조용히 살고 싶은데 왜 자꾸 건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