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퇴사 핑계 추천좀요
진짜 말 그대로 퇴사 할만한 핑계좀요
제가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정직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전에 회사 다닐때 연차도 자유롭게 썼고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
제가 정직원이 되고 사정이 생겨서 저 연차좀 사용할 수 있나 물어보자
요식업은 연차 이런거 없어~ 라며 하더라고요
저희는 주 6일 주말 무조건 출근에 주말에 밤 10시까지 근무합니다.
그래서 누구를 만나기도 사실상 힘들죠.
그리고 충격적이였던게 사장이 직원한테 "너 없어도 된다 너 없어도 하겠다는 사람 널렸다" 라며 말하는것도 보고 근무중에 밥도 안주고 식대도 따로 안줍니다.
그리서 와 여기 있으면 진짜 큰일 나겠다 퇴사해야 겠다 여기는 걍 노예를 구하는 곳이구나 그만 둬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낭 퇴사하겠다고 말을 쉽게 못꺼내는 이유가
제가 주방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해서 원래 일 하시던 분도 그만두시고
제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나름 책임감도 있는 스타일이라 일 시작한지 이제 한 달 되었는데 그만 두겠다고 하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제가 말주변이 없고 한데 진짜 돌직구는 아 여기서 못하겠다 너무 복지도 안좋고 일도 힘들고 돈도 적게주고 연차도 맘대로 못쓴다.
말고 뭐 괜찮은 방법 있을까여?
제가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정직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전에 회사 다닐때 연차도 자유롭게 썼고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
제가 정직원이 되고 사정이 생겨서 저 연차좀 사용할 수 있나 물어보자
요식업은 연차 이런거 없어~ 라며 하더라고요
저희는 주 6일 주말 무조건 출근에 주말에 밤 10시까지 근무합니다.
그래서 누구를 만나기도 사실상 힘들죠.
그리고 충격적이였던게 사장이 직원한테 "너 없어도 된다 너 없어도 하겠다는 사람 널렸다" 라며 말하는것도 보고 근무중에 밥도 안주고 식대도 따로 안줍니다.
그리서 와 여기 있으면 진짜 큰일 나겠다 퇴사해야 겠다 여기는 걍 노예를 구하는 곳이구나 그만 둬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낭 퇴사하겠다고 말을 쉽게 못꺼내는 이유가
제가 주방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해서 원래 일 하시던 분도 그만두시고
제가 들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나름 책임감도 있는 스타일이라 일 시작한지 이제 한 달 되었는데 그만 두겠다고 하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제가 말주변이 없고 한데 진짜 돌직구는 아 여기서 못하겠다 너무 복지도 안좋고 일도 힘들고 돈도 적게주고 연차도 맘대로 못쓴다.
말고 뭐 괜찮은 방법 있을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