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편의점에서 시비 붙었는데
안녕하십니까 형님덜
새벽에 집들어가다가 지금 살던곳 이사왔을때부터 가던 편의점 가서 과자나 사먹을라고 들어갔는데 과자코너쪽에 아저씨 한분이 짝다리짚고 길을 막고 계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나갈게요 했는데 못들으신거같아서 다시 지나갈게요 하니 쓰윽 비켜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과자고르고있는데 옆에 아저씨가 오셔서 혼자조그맣게 어린노무x끼가.. 이러시길래 제가 에어팟도 끼고 있었고 해서 잘못들었다고 생각하고 과자 골라서 카운터가려는데 방금 그 자리에서 또 짝다리짚고 길을 막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이 아저씨분이 해보시자는건가 생각이들어서 그냥 무시하고 비켜서 쓰윽 가는데 아무래도 편의점이 좁다보니 몸이 조금 닿았습니다.
카운터가니까 그 아저씨가 저를 어이!어이! 하면서 소리지르더니 사람을 왜 치고가냐하더라구요 저도 참다가 순간 욱해서 아저씨가 길 안비키고 막고 있었잖아요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와중에 편의점 사장님은 저한테 아이 젊은사람이 왜 남의매장에서 싸우고그래 계산하고 빨리가! 빨리가! 이러시고 그 시비건 아저씨는 너! 내가 밖에나가면 따라간다? 너 옛날이었으면 팍 씨 뒤졌어 이러시는데 저도 그 아저씨앞으로가서 맞받아치고있으니까 저한테 하시는말이 이거 영업방해야 빨리가! 이러십니다.
여기서 1년8개월동안 살면서 이편의점에만 쓴돈이 담배값포함 천만원은 족히넘겠는데 여러분같으면 이 편의점 계속 이용하시나요? 아니면 안가고 몇분 걸어가야 되는 편의점으로 바꾸실건가요?
추가로 그 시비건 아저씨는 요새 하도 이상한사람이 많고 지나간일이라서 생각안하면돠는데 이 편의점 사장님께는 억울하고 서운한감정이 드네요.
이상 주절주절 이였습니다
새벽에 집들어가다가 지금 살던곳 이사왔을때부터 가던 편의점 가서 과자나 사먹을라고 들어갔는데 과자코너쪽에 아저씨 한분이 짝다리짚고 길을 막고 계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나갈게요 했는데 못들으신거같아서 다시 지나갈게요 하니 쓰윽 비켜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과자고르고있는데 옆에 아저씨가 오셔서 혼자조그맣게 어린노무x끼가.. 이러시길래 제가 에어팟도 끼고 있었고 해서 잘못들었다고 생각하고 과자 골라서 카운터가려는데 방금 그 자리에서 또 짝다리짚고 길을 막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이 아저씨분이 해보시자는건가 생각이들어서 그냥 무시하고 비켜서 쓰윽 가는데 아무래도 편의점이 좁다보니 몸이 조금 닿았습니다.
카운터가니까 그 아저씨가 저를 어이!어이! 하면서 소리지르더니 사람을 왜 치고가냐하더라구요 저도 참다가 순간 욱해서 아저씨가 길 안비키고 막고 있었잖아요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와중에 편의점 사장님은 저한테 아이 젊은사람이 왜 남의매장에서 싸우고그래 계산하고 빨리가! 빨리가! 이러시고 그 시비건 아저씨는 너! 내가 밖에나가면 따라간다? 너 옛날이었으면 팍 씨 뒤졌어 이러시는데 저도 그 아저씨앞으로가서 맞받아치고있으니까 저한테 하시는말이 이거 영업방해야 빨리가! 이러십니다.
여기서 1년8개월동안 살면서 이편의점에만 쓴돈이 담배값포함 천만원은 족히넘겠는데 여러분같으면 이 편의점 계속 이용하시나요? 아니면 안가고 몇분 걸어가야 되는 편의점으로 바꾸실건가요?
추가로 그 시비건 아저씨는 요새 하도 이상한사람이 많고 지나간일이라서 생각안하면돠는데 이 편의점 사장님께는 억울하고 서운한감정이 드네요.
이상 주절주절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