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사회 초년생 심각한 상황입니다....
제가 같은 회사 과장님의 아버님 장례식에 못갔습니다....
뭐라 변명할 거리도 없는게 주변에서 누군가의 장례식을 치르는 것 자체가
처음인지라, 단체 톡방에 부고소식을 보고는 과장님의 아버님이라는 것까지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사수님이 주말에 장례식장 잘 다녀왔냐고 물어봐서 그제서야 알았네요.... 발인은 이미 어제 아침에 하셨고 이번주는 상으로 안나오시며 다음주에 오신다고 합니다.....
제가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너무 관심이 없었던 모지리 쓰레기인건 잘 알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문자를 보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음주에 오셨을때 얼굴을 뵙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뭐라 변명할 거리도 없는게 주변에서 누군가의 장례식을 치르는 것 자체가
처음인지라, 단체 톡방에 부고소식을 보고는 과장님의 아버님이라는 것까지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사수님이 주말에 장례식장 잘 다녀왔냐고 물어봐서 그제서야 알았네요.... 발인은 이미 어제 아침에 하셨고 이번주는 상으로 안나오시며 다음주에 오신다고 합니다.....
제가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너무 관심이 없었던 모지리 쓰레기인건 잘 알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문자를 보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음주에 오셨을때 얼굴을 뵙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