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후기 1편
안녕하세요 예전에 스웨디시 후기로 여러편 올렸는데, 이번에는 원나잇 후기를 갖고왔습니다. (스웨디시 후기는 너무쪽지가 많이와서 지웠습니다)
2년전 대학생때 남들 그렇듯 친구와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 뒤 술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친구는 되게 노는걸 좋아했던 친구였으며 반은 술집 반은 헌팅포차 그런 개념의 술집을 가자하더군요
그때당시 그술집이 SNS에서 갓 20살이 된 잼민이들한테 인기가 많던 술집이어서 얼핏 어떤 술집인지 대충 알고는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도 만났고 한창 미래에 대해 고민이 많던 나이여서 그런지 둘레에서 벗어나 일탈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고로 코로나 규제가 최고조였다가 막 풀린 그런 시기였습니다.
나름 외모로는 20살때 술집화장실에서 손을 씻는데 호스트바 실장한테 스카웃도 제안받을정도로 외모적으로는 자신감은 있었기때문에 내가 잼민이들 사이에서 꿀릴까 이런생각은 인했습니다.
그렇게 3차로 "위 술집 " 입성. 역시나 술집치곤 되게 분위기가 감주느낌처럼 춤추는 잼민이들이 여럿 보였습니다. 얼핏 와꾸적으로는 죄다 갓 스무살, 이십대 초반애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참고로 저는 헌팅술집을 가도 헌팅을 안합니다. 이유는 여성분들이 먼저 왔던 경험이 대다수였기때문에 이번에도 오지않을까 생각하고 헌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놈은 확실히 노는걸 좋아하는 남자애라서 그런지 아는 사람들이 있었나, 여러테이블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근데 그날따라 여성분들이 오지를 않더군요. 확실히 군대를 갔다오니 이제 나이를 먹었나 이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날 제가 먼저 번호를 물어보고 싶을 정도인 꽤나 스타일 좋은 여자2명이 보이더라구요..
그여자 2명 스타일은 어땠냐면 2명 모두 롱부츠를 신었고 한명은 단발머리에 강태리? 유튜버분 닮으셨고, 한분은 되게 섹시했습니다.
약간 되게 세련되었다라고 할까.. 그술집에 있던 잼민이 같지 않았습니다
속으로는 저 여자들이랑 놀고싶다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헌팅이 와도 계속 거절하거나 남자가 테이블에 앉아도 얼마 앉아있지 못한채 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놀러온거구나 이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자랑도 놀지 못하고 점점 체력도 안되고 흥미도 잃어가고 잼민이들 사이에서 이러는 제자신이 현타가 와서 친구한테 집을 가자했습니다.
친구놈 꽤나 아쉬워하더니 잠시 편의점을 갔다온다 하던구요.
그리고 잠시후 전화가 왔습니다. 술집이어서 전화소리가 들리지않아 그냥 계산을 하고 밖을 나갔습니다.
친구놈이 전화를 받더니 자기 차로 오라하더군요. ( 친구는 코 수술을 한지 얼마안되어 술을 안마셨습니다)
차로 갔더니 여자2명이 차에 타있었습니다. 근데 웬걸 아까 그여자 2명이 있었습니다.
속으로는 나이스 했지만, 겉으로는 티를 안내고 누구세요 했습니다.
알고보니 여자2분께서 집을 갈려하는데 친구놈이 자기가 데려다주겠다 하고 태운거였습니다.
저는 그섹시했던 롱부츠 걸과 뒷자석에 같이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대충 이 여성분의 스타일을 좀더 풀자면 최근 핫했던 양양 비치에 태닝하고 되게 힙한데 이쁜 그런 여자 느낌이라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놈한테 정말 큰 고마움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참고로 필자는 1대 1자리에서는 누구보다 자신있었기에 오늘 이여성과 잠자리를 하지않으면 나는 바보다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이건 기회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어두운 차안이 분위기까지 잡아주고 외모적으로 정말자신있는 저의 옆태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나누게되었습니다.
친구놈은 옆에 여성이 맘에 정말 들었는지 운전 하느라, 꼬시느라 정신없더군요.
근데 참고로 하늘이 도왔다 생각이 든게 이 여성분과 저의 집은 구역이 거의 같아 차에서 같이 내리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살짝 밀어주더라구요. 너도 여기 근처사니 내려라 하면서요. 굿이었습니다.
내리니 패딩을 입어도 추울정도로 매우 추운 눈이오는 겨울 시즌이었습니다.
1편은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2편 요청이 댓글에 있다면 추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년전 대학생때 남들 그렇듯 친구와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 뒤 술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친구는 되게 노는걸 좋아했던 친구였으며 반은 술집 반은 헌팅포차 그런 개념의 술집을 가자하더군요
그때당시 그술집이 SNS에서 갓 20살이 된 잼민이들한테 인기가 많던 술집이어서 얼핏 어떤 술집인지 대충 알고는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도 만났고 한창 미래에 대해 고민이 많던 나이여서 그런지 둘레에서 벗어나 일탈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고로 코로나 규제가 최고조였다가 막 풀린 그런 시기였습니다.
나름 외모로는 20살때 술집화장실에서 손을 씻는데 호스트바 실장한테 스카웃도 제안받을정도로 외모적으로는 자신감은 있었기때문에 내가 잼민이들 사이에서 꿀릴까 이런생각은 인했습니다.
그렇게 3차로 "위 술집 " 입성. 역시나 술집치곤 되게 분위기가 감주느낌처럼 춤추는 잼민이들이 여럿 보였습니다. 얼핏 와꾸적으로는 죄다 갓 스무살, 이십대 초반애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참고로 저는 헌팅술집을 가도 헌팅을 안합니다. 이유는 여성분들이 먼저 왔던 경험이 대다수였기때문에 이번에도 오지않을까 생각하고 헌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놈은 확실히 노는걸 좋아하는 남자애라서 그런지 아는 사람들이 있었나, 여러테이블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근데 그날따라 여성분들이 오지를 않더군요. 확실히 군대를 갔다오니 이제 나이를 먹었나 이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날 제가 먼저 번호를 물어보고 싶을 정도인 꽤나 스타일 좋은 여자2명이 보이더라구요..
그여자 2명 스타일은 어땠냐면 2명 모두 롱부츠를 신었고 한명은 단발머리에 강태리? 유튜버분 닮으셨고, 한분은 되게 섹시했습니다.
약간 되게 세련되었다라고 할까.. 그술집에 있던 잼민이 같지 않았습니다
속으로는 저 여자들이랑 놀고싶다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헌팅이 와도 계속 거절하거나 남자가 테이블에 앉아도 얼마 앉아있지 못한채 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놀러온거구나 이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여자랑도 놀지 못하고 점점 체력도 안되고 흥미도 잃어가고 잼민이들 사이에서 이러는 제자신이 현타가 와서 친구한테 집을 가자했습니다.
친구놈 꽤나 아쉬워하더니 잠시 편의점을 갔다온다 하던구요.
그리고 잠시후 전화가 왔습니다. 술집이어서 전화소리가 들리지않아 그냥 계산을 하고 밖을 나갔습니다.
친구놈이 전화를 받더니 자기 차로 오라하더군요. ( 친구는 코 수술을 한지 얼마안되어 술을 안마셨습니다)
차로 갔더니 여자2명이 차에 타있었습니다. 근데 웬걸 아까 그여자 2명이 있었습니다.
속으로는 나이스 했지만, 겉으로는 티를 안내고 누구세요 했습니다.
알고보니 여자2분께서 집을 갈려하는데 친구놈이 자기가 데려다주겠다 하고 태운거였습니다.
저는 그섹시했던 롱부츠 걸과 뒷자석에 같이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대충 이 여성분의 스타일을 좀더 풀자면 최근 핫했던 양양 비치에 태닝하고 되게 힙한데 이쁜 그런 여자 느낌이라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놈한테 정말 큰 고마움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참고로 필자는 1대 1자리에서는 누구보다 자신있었기에 오늘 이여성과 잠자리를 하지않으면 나는 바보다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이건 기회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어두운 차안이 분위기까지 잡아주고 외모적으로 정말자신있는 저의 옆태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나누게되었습니다.
친구놈은 옆에 여성이 맘에 정말 들었는지 운전 하느라, 꼬시느라 정신없더군요.
근데 참고로 하늘이 도왔다 생각이 든게 이 여성분과 저의 집은 구역이 거의 같아 차에서 같이 내리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살짝 밀어주더라구요. 너도 여기 근처사니 내려라 하면서요. 굿이었습니다.
내리니 패딩을 입어도 추울정도로 매우 추운 눈이오는 겨울 시즌이었습니다.
1편은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2편 요청이 댓글에 있다면 추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