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꼭지를 온수쪽으로 끝까지 돌리고 따뜻한 물이 나올정도로 보일러 온수 온도를 낮춰보세요.
이게 꼭지가 온수로 좀만 돌아가도 보일러능 가동을 하는데 설정 온도까지 일단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만약 거기서 수도꼭지를 절반만 돌리먼 냉수가 섞이겠죠? 그럼 그만큼 손실나는거라네요. 어찌피 보일러는 풀로 돌아가는데 냉수를 섞으면 손해니 그냥 냉수안섞어도 따뜻한 온도까지만 설정하는거죠
전 여름엔 45도 겨울엔 50~55도로 설정해요.
전 이렇게 배웠네요
온수탱크 물이 비워지면 데우기위해 다시 보일러가 돌아가다니요....요새 그런 구식 보일러가 어딨습니까 일부러 십수년전에 쓰는거 계속 쓰는거 아닌 이상. 요새는 물탱크에 모으는거 없이 바로 직방으로 데워서 나오죠. 1분에 몇리터의 온수를 뽑냐로 성능보져. 그리고 수돗꼭지는 무조건 최대한 뜨거운쪽으로 꺽어넣고 물 온도는 보일러 기계 계기판으로 온도 설정하는겁니다. 수돗꼭지로 찬물 섞이게 하면 보일러 수명에도 안좋죠. 물온도는 40도만 해놔도 디지게 뜨겁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