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차 신혼 와이프와의 관계 고민
어디다 얘기할 곳도 없어 이곳에다 글올립니다.
저는 나이는 30대 중반, 와이프는 20대 후반입니다.
연애 2년 후 결혼하여 이제 1년됐네요.
연애 2년간 성관계는 주에 3~4회 정도는 거뜬히 했는데,
결혼하고서는 뭔가 발기가 잘 안되고, 항상 똑같은 장소와 분위기에서 성관계를 하려고 하니 성욕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퇴근 전에 집에 먼저 와서 야동으로 한발씩 빼는 습관이 생겼어요.
결혼하고 살도 많이 쪄서 한번 성관계를 하면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지금 와이프 만나기 전에는 친구들이랑 만나면 술한잔하고 마사지도 가끔가고 그랬는데
와이프 만나서 배신하는 것 같아 친구들 간다그러면 집오고 그럽니다.
지금 와이프 만나서 결혼한게 너무 행복한데 이상하게 성욕으로 가진 않고,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와이프랑 붙어있는걸 좋아하면서도 성관계는 하지 않게되고, 뭔가 여동생같은 느낌이랄까요...
체력도 길러야하고, 자위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지만 쉽지가 않네요..
친구들 마사지 간다고하면 따라가고싶고...
회사 다녀오면 눕고싶고.. 와이프와 아기는 갖고싶은데 성욕이 안생기고... 인생 선배님들은 보통 이럴 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나이는 30대 중반, 와이프는 20대 후반입니다.
연애 2년 후 결혼하여 이제 1년됐네요.
연애 2년간 성관계는 주에 3~4회 정도는 거뜬히 했는데,
결혼하고서는 뭔가 발기가 잘 안되고, 항상 똑같은 장소와 분위기에서 성관계를 하려고 하니 성욕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퇴근 전에 집에 먼저 와서 야동으로 한발씩 빼는 습관이 생겼어요.
결혼하고 살도 많이 쪄서 한번 성관계를 하면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지금 와이프 만나기 전에는 친구들이랑 만나면 술한잔하고 마사지도 가끔가고 그랬는데
와이프 만나서 배신하는 것 같아 친구들 간다그러면 집오고 그럽니다.
지금 와이프 만나서 결혼한게 너무 행복한데 이상하게 성욕으로 가진 않고,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와이프랑 붙어있는걸 좋아하면서도 성관계는 하지 않게되고, 뭔가 여동생같은 느낌이랄까요...
체력도 길러야하고, 자위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지만 쉽지가 않네요..
친구들 마사지 간다고하면 따라가고싶고...
회사 다녀오면 눕고싶고.. 와이프와 아기는 갖고싶은데 성욕이 안생기고... 인생 선배님들은 보통 이럴 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