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준비가 안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제가 지금껏 여자랑 한 번도 만나지 못하며? 살다가 최근 들어서야 어떤 누나와 알게 되었고,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나랑 만나게 된 경로는 같이 단기 알바를 하면서 만나게 되었고, 어떻게 하다보니 번호를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뭐 벌써부터 착각을 하고 그런 건 절대 아니고, 알바를 하면서 누나를 봤는데 힘을 좀 쓰는 일임에도 열심히 하고, 또 예뻐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며칠 후에 무작정 만나자고 했었고, 누나도 알겠다고 하여 약속도 잡았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제가 일이 생겨 약속이 좀 미뤄졌고, 지금은 알바를 한지? 누나와 일하면서 본 지, 약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래서 최근에 다시 연락을 해서 카톡으로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제가 좀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람들이랑 대화가 잘 안되거든요. 옛날에는 친한 친구들이랑 있을 때만큼은 굉장히 시끄럽고 외향적인 모습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친한 친구들이랑 만나도 잘 지내긴 하는데, 좀 조용히 있는 편입니다. 애늙은이?? 같아요
그러다보니 제 입장에서 누나랑 대화하는게 어려워요. 먼저 뭐라고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누나가 말을 걸어도 좀 밝게 대답해야할 것 같은데, 저는 이모티콘도, ~, !, 등등의 감정표현도 채팅으로 잘 안써서 말도 너무 딱딱합니다. 또 아직 만나기 전이라 반말은 안쓰고, ~요 같이 살짝 높임말을 쓰는데, 말 끝이 자꾸 ~요로 끝나서 제가 거슬리네요 .. 보내는 사람이 거슬리는데, 받는 사람도 크게 거슬릴 것 같아서
또, 직접 만나서도 부끄러워서 많이 어려울 것 같은데 .. 어떡해야하나요?
상대방과 연락하거나 만날 때 제가 어려워하면 상대방도 어려워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지는 않네요. 저같은 성격은 여자 못 만나나요 ...
좀 구체적으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제가 지금껏 여자랑 한 번도 만나지 못하며? 살다가 최근 들어서야 어떤 누나와 알게 되었고,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나랑 만나게 된 경로는 같이 단기 알바를 하면서 만나게 되었고, 어떻게 하다보니 번호를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뭐 벌써부터 착각을 하고 그런 건 절대 아니고, 알바를 하면서 누나를 봤는데 힘을 좀 쓰는 일임에도 열심히 하고, 또 예뻐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며칠 후에 무작정 만나자고 했었고, 누나도 알겠다고 하여 약속도 잡았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제가 일이 생겨 약속이 좀 미뤄졌고, 지금은 알바를 한지? 누나와 일하면서 본 지, 약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래서 최근에 다시 연락을 해서 카톡으로 대화를 하고 있는데,
제가 좀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람들이랑 대화가 잘 안되거든요. 옛날에는 친한 친구들이랑 있을 때만큼은 굉장히 시끄럽고 외향적인 모습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친한 친구들이랑 만나도 잘 지내긴 하는데, 좀 조용히 있는 편입니다. 애늙은이?? 같아요
그러다보니 제 입장에서 누나랑 대화하는게 어려워요. 먼저 뭐라고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누나가 말을 걸어도 좀 밝게 대답해야할 것 같은데, 저는 이모티콘도, ~, !, 등등의 감정표현도 채팅으로 잘 안써서 말도 너무 딱딱합니다. 또 아직 만나기 전이라 반말은 안쓰고, ~요 같이 살짝 높임말을 쓰는데, 말 끝이 자꾸 ~요로 끝나서 제가 거슬리네요 .. 보내는 사람이 거슬리는데, 받는 사람도 크게 거슬릴 것 같아서
또, 직접 만나서도 부끄러워서 많이 어려울 것 같은데 .. 어떡해야하나요?
상대방과 연락하거나 만날 때 제가 어려워하면 상대방도 어려워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지는 않네요. 저같은 성격은 여자 못 만나나요 ...
좀 구체적으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