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때문에 앞으로 명절은 혼자 보낼것같네요
그래도 사촌형이고 어렵다고 해서 빌려준건데
계속 거짓말만 하고있네요ㅋ
다달이 갚는다...거짓
1주일 지나면 회사에서 돈 나온다...거짓
대출 해서라도 갚는다...거짓
요번 추석도 안모였습니다.
쪽팔려서 연락도 못하겠지만 저도 볼 마음이 없네요
앞으로도 경조사 제외하고는 친척들끼리 모일 일은 거의 없을것같습니다.
제가 멍청했습니다. 돈 빌려주기 전에 상환 가능한 사람인지 일아봤어야했는데...
교훈 : 돈은 은행에 빌리는거지 가족에게도 빌려주는거 아니다.
계속 거짓말만 하고있네요ㅋ
다달이 갚는다...거짓
1주일 지나면 회사에서 돈 나온다...거짓
대출 해서라도 갚는다...거짓
요번 추석도 안모였습니다.
쪽팔려서 연락도 못하겠지만 저도 볼 마음이 없네요
앞으로도 경조사 제외하고는 친척들끼리 모일 일은 거의 없을것같습니다.
제가 멍청했습니다. 돈 빌려주기 전에 상환 가능한 사람인지 일아봤어야했는데...
교훈 : 돈은 은행에 빌리는거지 가족에게도 빌려주는거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