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군대 다녀왔고 이제 대학교 2학년 말입니다. 나이는 23입니다.
인서울이고 컴공입니다.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방황하고 놀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꼴에 평생을 우울증 환자에 외톨이로 살아와서 제대로 놀아보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 욕구로 연애 등을 위한 자기관리를 위해 다분히 노력해왔고
지금은 학교 생활을 오로지 동아리 활동, 친구나 여사친 사귀는 것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현명한 행동이 아님을 알지만 과거 외롭게 앞만 바라보고 살던 시절이 너무 끔찍해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더욱 놀 궁리만 하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전공 때려치고 싶고 자꾸 머리보단 몸을 쓰는 다른 직종을 찾게 되고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따끔하게 조언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서울이고 컴공입니다.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방황하고 놀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꼴에 평생을 우울증 환자에 외톨이로 살아와서 제대로 놀아보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 욕구로 연애 등을 위한 자기관리를 위해 다분히 노력해왔고
지금은 학교 생활을 오로지 동아리 활동, 친구나 여사친 사귀는 것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현명한 행동이 아님을 알지만 과거 외롭게 앞만 바라보고 살던 시절이 너무 끔찍해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더욱 놀 궁리만 하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전공 때려치고 싶고 자꾸 머리보단 몸을 쓰는 다른 직종을 찾게 되고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따끔하게 조언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