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고민이 있습니다 ㅠ
저는 서른살이고 일년 넘게 잘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간혹 서로 서운해 할 때가 있지만
대화를 통해 잘 풀면서 만나고
함께 있으면 즐겁고 사랑스럽습니다.
결혼하고 싶을 만큼요.
고민은...
잠자리 부분에 있습니다.
극초반엔 5번씩 할 정도로 강렬했습니다.
여자친구 체력이 다소 왜소한 편인데
그때는 초반이라 그런지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제 취향은 육감적인 매력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할 때는 좋지만 아쉽다는 생각과
성욕이 많이 차오를 때 말고는
솔직히 강렬히 원하게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 감정들 때문에 미안한 마음도 있고요.
결론적으로 유부남 형님들께 여쭈어보고 싶은것은
성격도 잘 맞고 제눈에 너무 예쁜 친구인데
성적으로 덜 끌리는 부분을 감안하고
결혼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결혼 후에는 더 끌리지 않게 된다고들 하는데 ㅠ
너무 못된 생각이란걸 알지만
인간이라면 평생을 놓고 봤을때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간혹 서로 서운해 할 때가 있지만
대화를 통해 잘 풀면서 만나고
함께 있으면 즐겁고 사랑스럽습니다.
결혼하고 싶을 만큼요.
고민은...
잠자리 부분에 있습니다.
극초반엔 5번씩 할 정도로 강렬했습니다.
여자친구 체력이 다소 왜소한 편인데
그때는 초반이라 그런지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제 취향은 육감적인 매력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할 때는 좋지만 아쉽다는 생각과
성욕이 많이 차오를 때 말고는
솔직히 강렬히 원하게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 감정들 때문에 미안한 마음도 있고요.
결론적으로 유부남 형님들께 여쭈어보고 싶은것은
성격도 잘 맞고 제눈에 너무 예쁜 친구인데
성적으로 덜 끌리는 부분을 감안하고
결혼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결혼 후에는 더 끌리지 않게 된다고들 하는데 ㅠ
너무 못된 생각이란걸 알지만
인간이라면 평생을 놓고 봤을때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되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