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일본 영화,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작품
두번째 영상은 '영화'입니다
그리고 사운드 트랙 전곡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8VHpvLD78m9vNu1eccIIFg
자막 링크
https://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1838647
하루 (ハル, Haru, 1996) 라는 작품인데요
최근에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회고전을 했는데 반응이 상당히 폭발적이었다 하더군요
PC 통신 시대를 배경으로한 두 남녀의 풋풋하고 감성적인 썸?을 다룬 작품입니다
하루키의 작품을 좋아하시거나 영화 접속을 재밌게 보신분들이라면 아마 잘 맞을거라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전 이때 일본의 쿨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참 좋아해서 너무 재밌게 봤어요
참고로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은 가족게임이라던지 굉장히 실험적인 작품으로도 유명하신 거장인데
한때 로망 포르노를 찍은적도 있습니다. 제목은 핑크컷 사랑해줘 굵게, 사랑해줘 깊게...
국내엔 사랑의 이발소란 제목으로 수입되어 핑크무비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는걸로 알고 있구요
뭐 여하튼 그 작품의 영상 링크도 남겨놓을게요
https://spankbang.party/7ffaz/video/porn
자막 링크
https://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1986289
두 작품 다 굉장히 좋은 작품이니 연휴동안 고루고루 감상해보시길...
그러고보니 제가 오래전 명절 연휴에 썼던 리뷰들... 요즘도 다들 가끔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가끔씩 추천 알림이 뜨긴 하던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