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직장생활 하면서 누구나 겪는 고통이겠죠?
공직에 취업한지 1년 9개월차 입니다.
직장생활이 처음인지라 가끔 이곳에 자문을 구하곤 했는데
이제는 무뎌진거 같습니다.
상사와는 정말 숨막힐 정도로 어색하고,
업무시간이든 아니든 언제든지 오는 전화엔 필수로 응대해야 하고
다소 불합리한 지시도 군말없이 들어야 합니다.
전 누구나 직장 내 고충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어색하고 짜증나는 상사와 일을 하는것이 고충이지만 나만 힘든게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모든 직장인이 이렇게 찌드는 거겠죠?
주변 지인들에게 고충을 털어 놓으면 하나 같이 하는 말이
"불합리 한것은 말을 해서 고쳐라"라는 말을 하는데
당신이 내 직장생활 책임질거 아닌데 남의 일이라고 편하게 말을 하는지 라는 생각을 들어 지인들에겐 말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정말 단지 누구나 그런 고통을 겪는다면, 그걸로 된거거든요.
이상 사회초년생의 푸념글 이었습니다. 재미없는 글 죄송합니다!
직장생활이 처음인지라 가끔 이곳에 자문을 구하곤 했는데
이제는 무뎌진거 같습니다.
상사와는 정말 숨막힐 정도로 어색하고,
업무시간이든 아니든 언제든지 오는 전화엔 필수로 응대해야 하고
다소 불합리한 지시도 군말없이 들어야 합니다.
전 누구나 직장 내 고충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어색하고 짜증나는 상사와 일을 하는것이 고충이지만 나만 힘든게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모든 직장인이 이렇게 찌드는 거겠죠?
주변 지인들에게 고충을 털어 놓으면 하나 같이 하는 말이
"불합리 한것은 말을 해서 고쳐라"라는 말을 하는데
당신이 내 직장생활 책임질거 아닌데 남의 일이라고 편하게 말을 하는지 라는 생각을 들어 지인들에겐 말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정말 단지 누구나 그런 고통을 겪는다면, 그걸로 된거거든요.
이상 사회초년생의 푸념글 이었습니다. 재미없는 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