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왜들 그러시는걸까요?
진짜 뭔가 갈라치기 하는것 같아서 좀 그런데 너무 답답하네요
저는 일단 브런치 카페에서 알바중인데, 저희 가게 연령층이 40대가 60%고, 60대분들이 30%정도됩니다.
오시는분들은 가게 특성상 아주머니분들입니다.
여기서부터 본론입니다 도대체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주차 공간안내까지 다하고 발렛파킹???? 그런거 없다고 제딴엔 최대한 친절히 안내를 한것 같은데 소리 지르며 저희 어머니 안부는 왜 물어보시는거죠? 어이가 없지만 일단은 죄송하다고 하고 안내를 도와드리고 주문을 기다리는데 같이온 8~9세되는 남자애가 저보고 "어이 주문" 하는데도 그 어머니는 저를보며 그냥 깔깔 웃고 계시더군요..... 기분이 몹시 안좋은상태로 주문을 받으러 갔을때 거기서 이성의 끈이 거의 끊어질것 같았어요.
아까 말했던 남자애가 메뉴판을 장난이랍시고 표창던지듯 얼굴에 던지더군요 그때 진심으로 살인충동 일어났는데 그 아이 어머니라는분은 그저 피식 웃더니 (주.문.할.께.요).......
하아..... 지금까지 쓴글은 오늘 겪은 일이고, 이외에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아주머니들이 많습니다. 대체 왜 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들이신가요? 집안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화풀이하러 오는건가요? 진심으로 당신집 자식들도 알바를 하거나 직장일을 할텐데 똑같이 당해봤으면 좋겠네요.....
하소연을 하다보니 좀 길었나 싶네요.... 물론 모든 손님분들이 그런건 아닙니다 몇몇분들이 그런거죠 그냥 제 하소연이다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일단 브런치 카페에서 알바중인데, 저희 가게 연령층이 40대가 60%고, 60대분들이 30%정도됩니다.
오시는분들은 가게 특성상 아주머니분들입니다.
여기서부터 본론입니다 도대체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주차 공간안내까지 다하고 발렛파킹???? 그런거 없다고 제딴엔 최대한 친절히 안내를 한것 같은데 소리 지르며 저희 어머니 안부는 왜 물어보시는거죠? 어이가 없지만 일단은 죄송하다고 하고 안내를 도와드리고 주문을 기다리는데 같이온 8~9세되는 남자애가 저보고 "어이 주문" 하는데도 그 어머니는 저를보며 그냥 깔깔 웃고 계시더군요..... 기분이 몹시 안좋은상태로 주문을 받으러 갔을때 거기서 이성의 끈이 거의 끊어질것 같았어요.
아까 말했던 남자애가 메뉴판을 장난이랍시고 표창던지듯 얼굴에 던지더군요 그때 진심으로 살인충동 일어났는데 그 아이 어머니라는분은 그저 피식 웃더니 (주.문.할.께.요).......
하아..... 지금까지 쓴글은 오늘 겪은 일이고, 이외에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아주머니들이 많습니다. 대체 왜 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들이신가요? 집안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화풀이하러 오는건가요? 진심으로 당신집 자식들도 알바를 하거나 직장일을 할텐데 똑같이 당해봤으면 좋겠네요.....
하소연을 하다보니 좀 길었나 싶네요.... 물론 모든 손님분들이 그런건 아닙니다 몇몇분들이 그런거죠 그냥 제 하소연이다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