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게 연락 (후기)
아씨님들의 따뜻한 조언을 듣고 하루종일 고민해보다
잘 지내냐고 연락해봤습니다.
잠깐 한국 들어갈때 볼 수 있을까
물어봤지만 몇 시간 뒤에 온 답장은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하네요
마음 한 켠에 있었던 감정은
이제는 아예 사라지겠네요
변을 보고 덜 닦은 느낌 이였는데
앞으로 좀 더 잘 닦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지내냐고 연락해봤습니다.
잠깐 한국 들어갈때 볼 수 있을까
물어봤지만 몇 시간 뒤에 온 답장은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하네요
마음 한 켠에 있었던 감정은
이제는 아예 사라지겠네요
변을 보고 덜 닦은 느낌 이였는데
앞으로 좀 더 잘 닦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