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이마시지를 갔습니다.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전날 벌초를 해가지고 너무 피곤하여
퇴근 후 7시에 대로변에 있는 타이마시지를 갔습니다.
이전에 여자친구랑 같이 갔던 곳이고 가족, 연인 환영이라 해서 안심하고 갔습니다.
3만원에 건식 1시간이여서 개이득이다 하고 마시지를 받았지요.
20대 태국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30분정도 지나고나니
고추를 가리키며 여기 아파요? 이러더라고요
당황해서 괜찮습니다. 이랬는데 한 10분 뒤에
서비스?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대로변에 있고 가격도 싸서 당연히 마시지만 하는 곳인줄 알았는데
원래 이런 타이마시지도 유사성행위를 하나요??
견물생심이라고 뭔가 그 야릇한 느낌이 아른아른하네요 하하..
전날 벌초를 해가지고 너무 피곤하여
퇴근 후 7시에 대로변에 있는 타이마시지를 갔습니다.
이전에 여자친구랑 같이 갔던 곳이고 가족, 연인 환영이라 해서 안심하고 갔습니다.
3만원에 건식 1시간이여서 개이득이다 하고 마시지를 받았지요.
20대 태국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30분정도 지나고나니
고추를 가리키며 여기 아파요? 이러더라고요
당황해서 괜찮습니다. 이랬는데 한 10분 뒤에
서비스?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대로변에 있고 가격도 싸서 당연히 마시지만 하는 곳인줄 알았는데
원래 이런 타이마시지도 유사성행위를 하나요??
견물생심이라고 뭔가 그 야릇한 느낌이 아른아른하네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