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혹시 취준생 계시나요
다양한 분들이 당연히 계시겠지만 취준생도 계시려나요...
친구들은 결혼하고 자리잡고 하는데 저만 뒤쳐지고... 나이도 30초인데 이제는 취준 그만하고 노가다라도 뛰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대기업은 쳐다도 안 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을 보고 있습니다만
바이오 쪽인데 거의 석사만 구하고 (대학교 연구실 계약직도 거의 석사만 구하네요)
학사로 생산/품질을 가자니 거의 읍, 면의 촌구석에 연봉은 많아야 3천초중반일텐데 이사 + 월세 생각하면
사실상 세후 월급은 200이 안된다고 봐야겠죠..
제 상황에 그런 곳이라도 가서 몇 년 고립되더라도 경력을 쌓아야 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아 물론 지원해서 면접보고 최합이 먼저 되야 겠죠 후....
다들 어떤 일에 종사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아무 말씀 괜찮으니 한 마디씩 부탁드려봅니다.
친구들은 결혼하고 자리잡고 하는데 저만 뒤쳐지고... 나이도 30초인데 이제는 취준 그만하고 노가다라도 뛰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대기업은 쳐다도 안 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을 보고 있습니다만
바이오 쪽인데 거의 석사만 구하고 (대학교 연구실 계약직도 거의 석사만 구하네요)
학사로 생산/품질을 가자니 거의 읍, 면의 촌구석에 연봉은 많아야 3천초중반일텐데 이사 + 월세 생각하면
사실상 세후 월급은 200이 안된다고 봐야겠죠..
제 상황에 그런 곳이라도 가서 몇 년 고립되더라도 경력을 쌓아야 하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아 물론 지원해서 면접보고 최합이 먼저 되야 겠죠 후....
다들 어떤 일에 종사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아무 말씀 괜찮으니 한 마디씩 부탁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