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에게 여쭤봅니다
두서없지만 진심으로 조언해주시는 분들이 계셔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
24살인 대학생입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나름 나쁘지 않은 대학(지방국립대)이지만 좀 더 성공하고 싶은 마음에 해외로 눈을 돌렸고, 한국대학 휴학 후 캐나다 명문대를 가게되었습니다.
사실, 제 선택이지만 나이도 있고, 학벌컴플렉스도 있고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미래에 더 나은 인생을 살기위해 참자 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했지만, 막상 나갈때가 되니 내가 굳이 아무도 없는 타지에 혼자 고생하면서 살아야되나 싶으면서 맞는 선택이었는지 싶네요.. 요즘 해외대학이 메리트가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만약에 이런 선택에 기로에서 어떤 결정을 어떻게 내리시는지 궁금해서요!
참고로 문과입니다.
조언을 좀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
24살인 대학생입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나름 나쁘지 않은 대학(지방국립대)이지만 좀 더 성공하고 싶은 마음에 해외로 눈을 돌렸고, 한국대학 휴학 후 캐나다 명문대를 가게되었습니다.
사실, 제 선택이지만 나이도 있고, 학벌컴플렉스도 있고 미래를 생각하면 지금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미래에 더 나은 인생을 살기위해 참자 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했지만, 막상 나갈때가 되니 내가 굳이 아무도 없는 타지에 혼자 고생하면서 살아야되나 싶으면서 맞는 선택이었는지 싶네요.. 요즘 해외대학이 메리트가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만약에 이런 선택에 기로에서 어떤 결정을 어떻게 내리시는지 궁금해서요!
참고로 문과입니다.
조언을 좀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