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직장생활 마인드 공유 부탁드립니다..(초년생)
27살 2년차 사원입니다.
사회성 부족에 업무능력까지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고 입사동기 사이에서도 겉돌다가
은따같은 생활을 이어나간지가 1년이 넘었습니다.
워낙 덤벙대는 스타일이라 실수가 잦습니다.
실수 줄이는 데 온 집중을 다 해도 잘 안 고쳐져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피곤할 지경까지 이르기 되었습니다.
관리자로서 현장 작업자, 동료, 상사한테 외면받는 이 현실을
참으로 견디기가 힘듭니다. 점점 뻔뻔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없던 무한 긍정을 주입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제 능력의 현 주소가 이렇기에 받아들이고
하루하루가 고통스럽지만 나아가려고 끙끙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상처도 받고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는
업무에 있어서는 좌절감이 크게 몰려옵니다.
속상하기도 하구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현실에서 가져야할 마인드를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긍정마인드는 힘들어도 꾸역꾸역 채워넣고 있습니다.
직장에 대한, 사회생활에 관한, 필요 가치관을 공유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성 부족에 업무능력까지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고 입사동기 사이에서도 겉돌다가
은따같은 생활을 이어나간지가 1년이 넘었습니다.
워낙 덤벙대는 스타일이라 실수가 잦습니다.
실수 줄이는 데 온 집중을 다 해도 잘 안 고쳐져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피곤할 지경까지 이르기 되었습니다.
관리자로서 현장 작업자, 동료, 상사한테 외면받는 이 현실을
참으로 견디기가 힘듭니다. 점점 뻔뻔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없던 무한 긍정을 주입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제 능력의 현 주소가 이렇기에 받아들이고
하루하루가 고통스럽지만 나아가려고 끙끙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상처도 받고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는
업무에 있어서는 좌절감이 크게 몰려옵니다.
속상하기도 하구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현실에서 가져야할 마인드를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긍정마인드는 힘들어도 꾸역꾸역 채워넣고 있습니다.
직장에 대한, 사회생활에 관한, 필요 가치관을 공유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