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이직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관련으로 아씨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꾸벅
현재 직장 - 직책 - 팀장, 급여 300만원, 출퇴근 및 개인 사용 가능한 법인 차량 지원(하이패스 지원), 중식 제공, 퇴직금 별도, 상여금 별도, 연차, 퇴근 시간 자유입니다.
[주 업무 종료 후 빠르면 14시 늦어도 17시 전에 퇴근 가능 - 18시 또는 그 이후 퇴근 하는 날은 한 달에 3번 정도 있습니다. 조기 퇴근 후 소방시설관리사 시험준비, 필라테스, 풋살 등 자기개발 및 취미활동합니다.
주 업무 외 일절 터치 없이 근무 중입니다. 이유는 전 직장에서(7년동안 근무했었네요.) 같이 근무하던 후배들이 현 직장에서 같이 일하자고 오퍼가 와서 퇴근시간 자유 및 주 업무만 담당하는 걸로 회사 측과 협상 후 입사했기때문입니다. ]
현재 거주하는 곳은 일산이고 21년도부터 일산에서 자취 중, 출퇴근 거리 차량 10분, 서울 은평구 및 일산 포함으로 31년 살았네요 (93년생 닭띠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저를 붙잡고 싶다면 다른 조건 동일 및 급여 최소 350만원 이상으로 인상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직고려 직장 - 직책 - 팀장, 급여 최소 400만원 이상 (희망 연봉 협의 가능으로 확실하진 않지만 425~450만원 사이로 될것같습니다, 425만원 미만이고 현 직장에서 350만원 이상 맞춰준다면 굳이 이직안할것같네요.)
중식 제공, 숙소 제공, 퇴직금 별도, 상여금 별도, 연차, 휴가비 제공, 경조사비 제공입니다.
이직하게 된다면 세종시로 이사, 일절 안면식 없던 분들과 근무, 출퇴근 차량 지급 여부 미 확보, 혼자 외지에서 생활, 09시 출근 18시 퇴근 고정입니다.
18시 이후 소방시설관리사 시험준비, 필라테스, 풋살 등 자기개발 및 취미활동할거구요,
성격은 업무에 대해서 만큼은 mbti 중 J랑 T가 뚜렷하구요 평상 시 모습은 ISFJ입니다. 나홀로 여행, 혼자 놀기, 집돌이로서 타인과도 잘 어울리지만 혼자 서도 시간 잘 보낼 줄 알고 잔병치레, 우울증, 성인병 등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지냅니다.
25살때부터 현 직종에 근무하면서 이직을 딱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타지에 대한 이직관련 부분이 설렘보단 걱정이 좀 더 큰 것같네요. 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많이 하실지, 그 선택에 대한 이유와 다양한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많은 답변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직장 - 직책 - 팀장, 급여 300만원, 출퇴근 및 개인 사용 가능한 법인 차량 지원(하이패스 지원), 중식 제공, 퇴직금 별도, 상여금 별도, 연차, 퇴근 시간 자유입니다.
[주 업무 종료 후 빠르면 14시 늦어도 17시 전에 퇴근 가능 - 18시 또는 그 이후 퇴근 하는 날은 한 달에 3번 정도 있습니다. 조기 퇴근 후 소방시설관리사 시험준비, 필라테스, 풋살 등 자기개발 및 취미활동합니다.
주 업무 외 일절 터치 없이 근무 중입니다. 이유는 전 직장에서(7년동안 근무했었네요.) 같이 근무하던 후배들이 현 직장에서 같이 일하자고 오퍼가 와서 퇴근시간 자유 및 주 업무만 담당하는 걸로 회사 측과 협상 후 입사했기때문입니다. ]
현재 거주하는 곳은 일산이고 21년도부터 일산에서 자취 중, 출퇴근 거리 차량 10분, 서울 은평구 및 일산 포함으로 31년 살았네요 (93년생 닭띠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저를 붙잡고 싶다면 다른 조건 동일 및 급여 최소 350만원 이상으로 인상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직고려 직장 - 직책 - 팀장, 급여 최소 400만원 이상 (희망 연봉 협의 가능으로 확실하진 않지만 425~450만원 사이로 될것같습니다, 425만원 미만이고 현 직장에서 350만원 이상 맞춰준다면 굳이 이직안할것같네요.)
중식 제공, 숙소 제공, 퇴직금 별도, 상여금 별도, 연차, 휴가비 제공, 경조사비 제공입니다.
이직하게 된다면 세종시로 이사, 일절 안면식 없던 분들과 근무, 출퇴근 차량 지급 여부 미 확보, 혼자 외지에서 생활, 09시 출근 18시 퇴근 고정입니다.
18시 이후 소방시설관리사 시험준비, 필라테스, 풋살 등 자기개발 및 취미활동할거구요,
성격은 업무에 대해서 만큼은 mbti 중 J랑 T가 뚜렷하구요 평상 시 모습은 ISFJ입니다. 나홀로 여행, 혼자 놀기, 집돌이로서 타인과도 잘 어울리지만 혼자 서도 시간 잘 보낼 줄 알고 잔병치레, 우울증, 성인병 등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지냅니다.
25살때부터 현 직종에 근무하면서 이직을 딱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타지에 대한 이직관련 부분이 설렘보단 걱정이 좀 더 큰 것같네요. 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많이 하실지, 그 선택에 대한 이유와 다양한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많은 답변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