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지기와 손절글 올린 사람입니다.
주위 사람들께 고민을 묻자니 저를 위한 말들을 많이 해주실꺼 같아
처음으로 포럼에 사연을 간단하게 올려보았습니다.
글을 자세히 쓰지도 않았지만 과장한것도 거짓도 없이 썼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모두 정독하며 여러 시각으로 받아들여 보았습니다.
시간이란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현명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그리고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가정에 더 충실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의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처음으로 포럼에 사연을 간단하게 올려보았습니다.
글을 자세히 쓰지도 않았지만 과장한것도 거짓도 없이 썼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모두 정독하며 여러 시각으로 받아들여 보았습니다.
시간이란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현명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그리고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가정에 더 충실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의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