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 있는데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 끄적여 봅니다
저는 만 26살 청년인데 현재 대학교 휴학하고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휴학한 이유는 사업을 하게되어서 군대 갔다와서 2학년 마치고 휴학을 해서 사업을 했습니다
첨엔 잘 됐는데 경험이 부족했는지 3000만원의 빚이 생겨서 그만두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부모님리 대출 받아서 제꺼를 갚아주셨는데 당연히 제가 돈 벌어서 갚을 생각이고 모으고 있습니다!) 일단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병원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이 생겨 대학 진학을 목표로 토익도 보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사촌 형이 전기 일 해볼 생각 없냐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이전에 몇달 정도 같이 했었는데 사촌형이 팀을 꾸려 다시 지작한다고 세후 400준다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꿈이 없었다면 냉큼 했었겠지만 살면서 꿈이란게 처음 생겨봐서 머무 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제 경제적인 사정도 그렇고 400을 준다는 얘기에 정말 많이 고민이 되더라고요…
저번에 하다가 그만 둔 이유도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그만둔게 큰데 또다시 할 생각하니까 몸도 걱정이고 혹여 다른 팀원분들한테도 피해가 갈까 걱정입니다…
경제적인 사정만 괜찮았어도 고민도 안하고 거절 했을텐데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제가 너무 뭔가 작아지는거 같더라고요…
다른 회원님들은 만약 저와 같은 상황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고민이 많은 밤입니다… 형님들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만 26살 청년인데 현재 대학교 휴학하고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휴학한 이유는 사업을 하게되어서 군대 갔다와서 2학년 마치고 휴학을 해서 사업을 했습니다
첨엔 잘 됐는데 경험이 부족했는지 3000만원의 빚이 생겨서 그만두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부모님리 대출 받아서 제꺼를 갚아주셨는데 당연히 제가 돈 벌어서 갚을 생각이고 모으고 있습니다!) 일단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병원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이 생겨 대학 진학을 목표로 토익도 보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사촌 형이 전기 일 해볼 생각 없냐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이전에 몇달 정도 같이 했었는데 사촌형이 팀을 꾸려 다시 지작한다고 세후 400준다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꿈이 없었다면 냉큼 했었겠지만 살면서 꿈이란게 처음 생겨봐서 머무 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제 경제적인 사정도 그렇고 400을 준다는 얘기에 정말 많이 고민이 되더라고요…
저번에 하다가 그만 둔 이유도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그만둔게 큰데 또다시 할 생각하니까 몸도 걱정이고 혹여 다른 팀원분들한테도 피해가 갈까 걱정입니다…
경제적인 사정만 괜찮았어도 고민도 안하고 거절 했을텐데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제가 너무 뭔가 작아지는거 같더라고요…
다른 회원님들은 만약 저와 같은 상황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고민이 많은 밤입니다… 형님들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