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파타야 밤문화 팁 및 가격 공유
안녕하세요, 댓글로 문의를 비밀글이 많아 대략 정보 검색에 어려움이 있으신 것 같아 많이 문의했던 내용 토대로 정보 공유 합니다.
방콕 - 파타야 2개 일정을 잡으신 경우 수완나품공항 도착 후 파타야를 먼저 방문하고 방콕을 추천드립니다.
공항이 방콕에서 30분거리, 파타야 1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출국일에 여유롭게 일정 잡으실 수 있습니다.
일단 가격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2월, 7월, 8월에 방문 하였는데 2월에 비교하여 가격이 많이 올랐더군요,
물론 지금 대학교 방학 시즌이라 좀 올랐는 것도 있을 것 같구요~
방콕 가격 및 놀만한 곳
테메 (코리아타운 맞은편 / 아속역 근처)
카페형식의 워킹걸 인력대기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테메 입장 후 음료(맥주) 한잔 결제 (100바트)하시고 나서 둘러보시면서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가격을 물어보면 여성이 숏,롱 가격을 말합니다.
현재 롱의경우 6,000바트 이하로 부르는 여자는 없더라구요
6,000-10,000 형성 되어 있습니다.
Tip) 테메 픽업걸에게 물어보니, 중국인이 가게에 많이 와서 초반에 가격을 높게 부른다고 하네요,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흥정이 들어오니 얘내들 입장에선 흥정이 들어오면 한국인이라고 생각 합니다.
처음 가격이 쎄다고 돌아서지 마시고 얘기를 해보시면, 가격은 계속 떨어집니다. 태국인들도 중국인은 싫다고 하더라고요.
아고고(soi cowboy) - 터미널21 아속역 근처
거리 이름이 카우보이 입니다.
좌 우로 아고고 및 펍이 들어서 있으며, 업소에 소속된 워킹걸들 입니다.
롱 픽업 의 경우 다음날 보통 새벽5-6시에 집에 갑니다.
아고고는 가게마다 바파인 금액이 다릅니다.
기본 설정은 1,500-2,000바트 롱 6-7,000바트 입니다.
Tip) 오후 11시 이후 픽업 하시면 바파인은 할인 됩니다.
바파인이 워킹걸을 픽업을 하므로 워킹걸이 일을 하지 못하니 가게에 지불하는 돈이다 보니 시간이 늦으면 바파인은 계속 할인 됩니다.
클럽
클럽은 개인취향이 상당하여 구글링으로 후기 보시고 노래 선곡위주로 가시면 됩니다 클럽마다 워킹걸은 항시 있습니다.
먼저 다가와주길 기대하면 조금 힘들 거에요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할 것없이 남자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파타야
소이혹 (soi 6)
오후 3시부터 영업하는 미국식 주점입니다.
태국여행 하시면서 찾아보셨겠지만 기본적으로 애들 외모의 경우 아고고걸보단 떨어집니다.
Tip 가게마다 에이스들이 2-3명 있으니 오픈런 하세요,
가격 : 롱 4-5,000바트 / 바파인 1,000바트
워킹스트릿 (아고고)
방콕 소이카우보이보다 넓고 가게도 많습니다.
아고고 추천드리는 업소는 센세이션,팔라스 추천드려요
가격 : 바파인 1,500-2,500바트, 롱 5,000바트
팔라스의 경우 모델라인,일반라인으로 2그룹의 워킹걸이 있구요 모델라인들이 바파인이 비쌉니다.
센세이션,팔라스는 상의탈의 쇼가 있으니 구경 해보셔요,
클럽
헐리우드 나이트 클럽
워킹걸들이 많습니다,
그에따른 남자들도 많구요
여긴 그냥 술 마시면서 춤 추시면서 즐기다 보면 테이블 합석이 되어 있으실 거에요,
가격 - 롱 : 4-6,000바트, 바파인x
상대적으로 파타야가 가격이 싸더라구요,
이번 8월의 경우 저는 방콕 이틀만 보내고 파타야에 쭉 있었습니다.
방콕대학생의 경우 방학땐 파타야로 넘어와서 일하기 때문에 파타야가 더 물이 좋더라구요,
7월 중순 - 9월 초 : 파타야 추천//
전체적인 팁 : 픽업을 한뒤 본게임 전에 간단한 대화 정도 해주시면 좋아라합니다. 대화를 해보니 인도인은 냄새가 나서 싫고, 중국인들은 말도 안통하고 씻지도 않고 하려고 들어서 짜증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대화 좀 하시다 즐기시길 바래요,
얘들도 남자가 맘에들면 다음날 집에 안가고 계속 호텔에 머물더라구요..
방콕 - 파타야 2개 일정을 잡으신 경우 수완나품공항 도착 후 파타야를 먼저 방문하고 방콕을 추천드립니다.
공항이 방콕에서 30분거리, 파타야 1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출국일에 여유롭게 일정 잡으실 수 있습니다.
일단 가격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2월, 7월, 8월에 방문 하였는데 2월에 비교하여 가격이 많이 올랐더군요,
물론 지금 대학교 방학 시즌이라 좀 올랐는 것도 있을 것 같구요~
방콕 가격 및 놀만한 곳
테메 (코리아타운 맞은편 / 아속역 근처)
카페형식의 워킹걸 인력대기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테메 입장 후 음료(맥주) 한잔 결제 (100바트)하시고 나서 둘러보시면서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가격을 물어보면 여성이 숏,롱 가격을 말합니다.
현재 롱의경우 6,000바트 이하로 부르는 여자는 없더라구요
6,000-10,000 형성 되어 있습니다.
Tip) 테메 픽업걸에게 물어보니, 중국인이 가게에 많이 와서 초반에 가격을 높게 부른다고 하네요,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흥정이 들어오니 얘내들 입장에선 흥정이 들어오면 한국인이라고 생각 합니다.
처음 가격이 쎄다고 돌아서지 마시고 얘기를 해보시면, 가격은 계속 떨어집니다. 태국인들도 중국인은 싫다고 하더라고요.
아고고(soi cowboy) - 터미널21 아속역 근처
거리 이름이 카우보이 입니다.
좌 우로 아고고 및 펍이 들어서 있으며, 업소에 소속된 워킹걸들 입니다.
롱 픽업 의 경우 다음날 보통 새벽5-6시에 집에 갑니다.
아고고는 가게마다 바파인 금액이 다릅니다.
기본 설정은 1,500-2,000바트 롱 6-7,000바트 입니다.
Tip) 오후 11시 이후 픽업 하시면 바파인은 할인 됩니다.
바파인이 워킹걸을 픽업을 하므로 워킹걸이 일을 하지 못하니 가게에 지불하는 돈이다 보니 시간이 늦으면 바파인은 계속 할인 됩니다.
클럽
클럽은 개인취향이 상당하여 구글링으로 후기 보시고 노래 선곡위주로 가시면 됩니다 클럽마다 워킹걸은 항시 있습니다.
먼저 다가와주길 기대하면 조금 힘들 거에요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할 것없이 남자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파타야
소이혹 (soi 6)
오후 3시부터 영업하는 미국식 주점입니다.
태국여행 하시면서 찾아보셨겠지만 기본적으로 애들 외모의 경우 아고고걸보단 떨어집니다.
Tip 가게마다 에이스들이 2-3명 있으니 오픈런 하세요,
가격 : 롱 4-5,000바트 / 바파인 1,000바트
워킹스트릿 (아고고)
방콕 소이카우보이보다 넓고 가게도 많습니다.
아고고 추천드리는 업소는 센세이션,팔라스 추천드려요
가격 : 바파인 1,500-2,500바트, 롱 5,000바트
팔라스의 경우 모델라인,일반라인으로 2그룹의 워킹걸이 있구요 모델라인들이 바파인이 비쌉니다.
센세이션,팔라스는 상의탈의 쇼가 있으니 구경 해보셔요,
클럽
헐리우드 나이트 클럽
워킹걸들이 많습니다,
그에따른 남자들도 많구요
여긴 그냥 술 마시면서 춤 추시면서 즐기다 보면 테이블 합석이 되어 있으실 거에요,
가격 - 롱 : 4-6,000바트, 바파인x
상대적으로 파타야가 가격이 싸더라구요,
이번 8월의 경우 저는 방콕 이틀만 보내고 파타야에 쭉 있었습니다.
방콕대학생의 경우 방학땐 파타야로 넘어와서 일하기 때문에 파타야가 더 물이 좋더라구요,
7월 중순 - 9월 초 : 파타야 추천//
전체적인 팁 : 픽업을 한뒤 본게임 전에 간단한 대화 정도 해주시면 좋아라합니다. 대화를 해보니 인도인은 냄새가 나서 싫고, 중국인들은 말도 안통하고 씻지도 않고 하려고 들어서 짜증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은 많으니 천천히 대화 좀 하시다 즐기시길 바래요,
얘들도 남자가 맘에들면 다음날 집에 안가고 계속 호텔에 머물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