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할대가 없어서... 43 쿠라군 잡담고민 5 5716 0 2019.07.22 00:40 어제 친구놈이 올라와서 술을 먹다가 노래방을 갔습니다 예전에 그 친구가 저한테 노래방을 크게 쏜적이 있어서 나름 갚는다는 생각으로 갔는데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그런 돈 써본적이 처음이라... 왜그랬지 싶기도하고 왜 자제못했을까 제 자신도 싫기도 하고요... 정신차려야지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