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요즘 소리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눈팅을 주로 했는데 생각보다 고민이나 잡담 글도 많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소리에 대해 민감했었습니다.
특히 베이스 소리나 몸이 떨리는? 저음 영역에 대해서 민감했고 작은 소리도 잘 들었습니다 (폰 진동 소리 등등)
초등학생 때는 그 증상이 심해서 병원에 가보기도 했는데
의사쌤 왈 : 안들리는게 문제지 잘들리는건 문제가 없다!
중학생때까지 그냥 시끄러운 곳(노래방 등)을 피하면서 생활하다가 노래방 정도는 적응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 다시 특정 소리가 들릴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짜증이 솟구치네요..
밥그릇 긁는 소리나.. 쩝쩝거리거나 약간 낮은 질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악이나..
직장 생활을 하다가 만난 부사수가 특히 짭짭 거리고.. 커피 한잔을 먹거나 음료를 먹어도 의성어가 보너스로 붙네요..
제가 너무 답답할때는 좀 주의를 주긴 하는데.. 사람이 어케 쉽게 바뀌겠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도 잘못한건 없으니 이런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거도 미안해서 최대한 참거나 다른 곳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ㅠㅜ
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소리에 대해서 민감한 거 같은데 약간 둔해지거나 신경을 덜 쓰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몇년만에 글을 길게 썼더니 생각보다 힘들군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평소에는 눈팅을 주로 했는데 생각보다 고민이나 잡담 글도 많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소리에 대해 민감했었습니다.
특히 베이스 소리나 몸이 떨리는? 저음 영역에 대해서 민감했고 작은 소리도 잘 들었습니다 (폰 진동 소리 등등)
초등학생 때는 그 증상이 심해서 병원에 가보기도 했는데
의사쌤 왈 : 안들리는게 문제지 잘들리는건 문제가 없다!
중학생때까지 그냥 시끄러운 곳(노래방 등)을 피하면서 생활하다가 노래방 정도는 적응이 되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 다시 특정 소리가 들릴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짜증이 솟구치네요..
밥그릇 긁는 소리나.. 쩝쩝거리거나 약간 낮은 질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악이나..
직장 생활을 하다가 만난 부사수가 특히 짭짭 거리고.. 커피 한잔을 먹거나 음료를 먹어도 의성어가 보너스로 붙네요..
제가 너무 답답할때는 좀 주의를 주긴 하는데.. 사람이 어케 쉽게 바뀌겠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도 잘못한건 없으니 이런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거도 미안해서 최대한 참거나 다른 곳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ㅠㅜ
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소리에 대해서 민감한 거 같은데 약간 둔해지거나 신경을 덜 쓰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몇년만에 글을 길게 썼더니 생각보다 힘들군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