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3헌팅
앞에 여자셋에 남자들이랑 앉아 있길래 봤는데 두팀 다 까이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희가 가서 합석제의해서 1차 노상 2차술집3차펜션서 마셨는데 넘 피곤해지고 여자한명은 뻗었습니다. 글구 나머지 두놈은 끝장을 본다는 심산이였고 여자들은 피곤한데 싫진 않은 그런 느낌이였어요.. 근데 저는 섹미새는 아니라서 안해도 그만이라 재밌게 놀면 된다는 마인드여서 6시쯤 펜션서 마시다 아 피곤해 뒤지겠다. 하고 잠깐 바람쐬고 온다하구 나왔습니다. 나오니까 집가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여자들도 이미 많이 피곤해보여서 여자자고 있는 펜션에서 또 따로 불러내는것도 상황이 웃겨서 그냥 집으로 도망치다싶히하긴 했습니다. 친구놈한테 한소리 듣긴 했는데 여러분은 이런상황이면 어찌하시나여? 그냥 궁금증이 생겨서 물어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