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예전 추억 팔이 한번 해보렵니다.
군대에 있을 때 면회 오던 여자 후배 얘기입니다.
군대 간다고 대학교에서 송별회 하고 그럴때
살짝 썸 비슷한게 있었는데 군인이 뭔 연애를 하나
이런 생각으로 그냥 좋은 동생으로 지내기로한 후배들이 있었습니다.
군대가서 자대 배치 받으니 나름 편지도 오고 좋더군요.
주말에 면회라도 오면 반나절은 먹고 싶은것도 먹고
쉴수 있다는 생각에 여자 후배들한테 면회 오고 싶으면 오라고 했습니다.
그때 면회 하는 장소가 좀 독특했는데
칸막이가 좀 높고 칸막이 모서리에 모자를 올려 놓으면
안에 사람이 있다는 암묵적인 신호였죠.
여자 후배가 면회를 왔는데 진짜 예뻐 보였습니다.
군대 효과 아시죠? 치마만 두르면 환장하는거
지금 생각해도 예쁘긴한데 마음이 착한 후배였습니다.
군대가기 전에 밥 한번 직접 차려주고 싶다고 해서
자취방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섹스를 할수 있었지만
말씀드린대로 군대 가기전에 그러고 싶지 않아서
고맙다고 말만하고 군대 와서 엄청 후회했었거든요.
그런 상태로 면회 온 후배 보니까 미치겠더라구요.
근데 제 몰골도 별로였을텐데 면회실에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도 잡고 키스도 했다가 더 진도를 나갈수는 없고
근데 옆칸도 소리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갑자기 후배가 손으로 중요한 부위를 만졌습니다.
옷 위로 만졌지만 이미 뭐 흥분 상태여서
저는 벨트를 푸르고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줬습니다.
그랬더니 소파 밑으로 내려와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오럴을 해주더군요. 아직도 그 순간이 생생합니다.
입이 크고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하고
가슴도 엄청 커서 전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오럴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스킬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제가 오럴로 사정을 못하는 편인데
그 상황이 일단 너무 야하고 자극적이어서
결국 사정을 할것 같아서 살짝 고개를 제 쪽으로 당겼는데
거부하고 계속 오럴을 하더군요.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매너 없게 입에 사정했습니다.
입에 가득 정액을 담고 저를 보며 미소짓는 모습이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정도의 쾌감을 주더군요.
조용히 일어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배고프다고 치킨 먹으러 가자고 하는데
귀엽고 막 사랑스러웠습니다.
잘 살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한번씩 보고 싶네요.
추억팔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군대 간다고 대학교에서 송별회 하고 그럴때
살짝 썸 비슷한게 있었는데 군인이 뭔 연애를 하나
이런 생각으로 그냥 좋은 동생으로 지내기로한 후배들이 있었습니다.
군대가서 자대 배치 받으니 나름 편지도 오고 좋더군요.
주말에 면회라도 오면 반나절은 먹고 싶은것도 먹고
쉴수 있다는 생각에 여자 후배들한테 면회 오고 싶으면 오라고 했습니다.
그때 면회 하는 장소가 좀 독특했는데
칸막이가 좀 높고 칸막이 모서리에 모자를 올려 놓으면
안에 사람이 있다는 암묵적인 신호였죠.
여자 후배가 면회를 왔는데 진짜 예뻐 보였습니다.
군대 효과 아시죠? 치마만 두르면 환장하는거
지금 생각해도 예쁘긴한데 마음이 착한 후배였습니다.
군대가기 전에 밥 한번 직접 차려주고 싶다고 해서
자취방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섹스를 할수 있었지만
말씀드린대로 군대 가기전에 그러고 싶지 않아서
고맙다고 말만하고 군대 와서 엄청 후회했었거든요.
그런 상태로 면회 온 후배 보니까 미치겠더라구요.
근데 제 몰골도 별로였을텐데 면회실에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도 잡고 키스도 했다가 더 진도를 나갈수는 없고
근데 옆칸도 소리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갑자기 후배가 손으로 중요한 부위를 만졌습니다.
옷 위로 만졌지만 이미 뭐 흥분 상태여서
저는 벨트를 푸르고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줬습니다.
그랬더니 소파 밑으로 내려와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오럴을 해주더군요. 아직도 그 순간이 생생합니다.
입이 크고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하고
가슴도 엄청 커서 전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오럴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스킬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제가 오럴로 사정을 못하는 편인데
그 상황이 일단 너무 야하고 자극적이어서
결국 사정을 할것 같아서 살짝 고개를 제 쪽으로 당겼는데
거부하고 계속 오럴을 하더군요.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매너 없게 입에 사정했습니다.
입에 가득 정액을 담고 저를 보며 미소짓는 모습이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정도의 쾌감을 주더군요.
조용히 일어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배고프다고 치킨 먹으러 가자고 하는데
귀엽고 막 사랑스러웠습니다.
잘 살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한번씩 보고 싶네요.
추억팔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