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순환 무한 반복..
현재 저는 휴학 중입니다. 수술 때문에 휴학 했구요
이제 수술하고 좀 일상생활이 가능해졌는데
돈이 한 푼도 없어서 사람도 못 만나고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네요
알바하면 되지만 의사쌤은 최소 3개월 후에나 하라고 하시고 ( 좀 위험한 수술)
부모님한테 손을 벌리자니 사정이 그렇게 좋지도 않고
계속 집에만 있다가 우울증 생길 거 같네요 사람은 역시 사람을 만나야 되는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이제 수술하고 좀 일상생활이 가능해졌는데
돈이 한 푼도 없어서 사람도 못 만나고 옷 한 벌 제대로 못 사네요
알바하면 되지만 의사쌤은 최소 3개월 후에나 하라고 하시고 ( 좀 위험한 수술)
부모님한테 손을 벌리자니 사정이 그렇게 좋지도 않고
계속 집에만 있다가 우울증 생길 거 같네요 사람은 역시 사람을 만나야 되는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