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에 대한 고찰(?)
최근 유흥에 다시 접해본 사람으로 성인커뮤에서 유흥 관련글을 자주 찾아보는데요.
저야 이제 막 입문했지만 많은 고수분들이 유흥에 대해 문제 삼는 몇가지 정도 얘기나눠 볼까합니다.
1. 스웨디시
기본 12에 올탈은 15라는 가격이지만 핸플 마무리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제기합니다. 키스방에서 이름만 바뀌었으면서 무슨 15냐며 욕하죠. 게다가 하고싶으면 짱구굴리거나 와꾸가 돼야되고 관리사 마다 천차만별에 옵션금을 10이상 부르는 곳도 있어 김치랑 하려면 30은 줘야되는 시대가왔냐? 김치스웨다신 안간다, 라는 등의 불만의 후기를 남긴 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타(?) 업장도 은근 불만이 많은 것 같네요. 삽입없으면서 돈도 많이주고 손님도 많은 스웨디시로 젊은김치관리사들이 몰리는 추세라 타업종은 푸잉으로만 장사해야된다, 스웨디시 수요가 자꾸 올라가니까 유흥 전반적인 단가가 올라간다(아가씨들 콧대만 높혀준다) 등의 글도 보이네요.
필자는 스웨시 1회 경험이지만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싼 금액에 삽입이 없는 건 확실히 아쉽지만, 황제코스? 받는 느낌의 서비스질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기 때문이죠. 다만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은 듭니다.
2. 오피
기본금 14~15에 지명은 기본 +4이상에 +7~8넘는 애들도 더러있으며 옵션가도 +3은 기본인데 옵션 안되는 애들도 많아 가성비가 너무 떨어진다는게 전체적인 평이네요. 내상 확률이 제일 적어 다른 곳 가서 돈날릴 바에 더보태고 오피 간다는 얘기도 몇 있지만, 기본 20이상 주고 갈바에 스웨가서 홈런칠 궁리하는게 낫다는 후기도 재밌었습니다.
가장 부정적인 의견은 역시 단속부분인거같네요. 모든 유흥이 다 단속걱정을 해야한다지만 오피는 특히나 더 위험부담이 크니까요.
비교적 금액이 저렴한 푸잉오피를 선호하는 경향도 있었으나, 푸잉이랑 할거면 건마를 가지 오피를 왜감? 등의 반응도 더러 있었네요.
오피같은 경우, 방문 경험이 없어 제 사견은 들어가있지 않습니다.
3. 건마
사실 건마가 큰 부류고 그 하위분류로 스웨, 타이마사지, 중국마사지 등등이 있는 거지만 스웨는 따로 나눠야 할 거 같아서 건마를 스웨랑 따로 구분지어봅니다.
대표적으로 타이마사지가 있고 10에서 12정도로 평균가가 맞춰져 있는 거 같습니다.
관리사 대부분 푸잉이나 중국이며 간혹 한국관리사가 있는 곳도 있지만 가격은 보통 15는 기본으로 넘어가는 거 같고요. 후기들 보면 진짜 젊어야 30초중반인 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걍 줌마들이라는 거죠. 한국 관리사는 더 없어지는 추세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스포츠, 아로마 마사지보단 대충 몸으로 비벼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는 스웨가 더 낫다고 판단하나봐요.
쨋든 보통 푸잉한테 마사지 받고 원샷으로 끝내는게 기본 코스인데, 기본적으로 마인드셋이 김치랑은 다르기때문에 내상후기는 별로 없던 거 같아요. 하지만 외국인이 디폴트값이라 와꾸 내상을 많이 당하는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에 대한 불만은 거의 없었고 엥엥거리는 소리 싫어서 푸잉이랑 못하겠다, 정서에 안맞다, 현타가 제일 많이온다 등 결국 푸잉이랑 떡치는 걸 스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현타가 온듯 합니다.
이 부류도 가본지 너무 옛날이라 저의 개인 사견보단 인터넷 후기위주로 작성해봤습니다.
정리.
떡이 중요하다 = 푸잉마사지
만족도가 중요하다 = 김치스웨
난 무조건 김치랑 떡쳐야된다 = 오피
이정도로 의견이 나뉘는 거 같습니다..휴게텔은 왜이렇게 평이 안좋은지.. 항목에서 제외했네요.
전반적으로는 스웨디시가 최근 제일 인기있는 업종은 맞는거 같아요. 관리사와 꽁냥거리면서 홈런칠 궁리 하는 재미로 다니시는 분들도 은근 많고요. 그럼에도 비싼 단가와 제한적인 조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고수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저야 이제 막 입문했지만 많은 고수분들이 유흥에 대해 문제 삼는 몇가지 정도 얘기나눠 볼까합니다.
1. 스웨디시
기본 12에 올탈은 15라는 가격이지만 핸플 마무리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제기합니다. 키스방에서 이름만 바뀌었으면서 무슨 15냐며 욕하죠. 게다가 하고싶으면 짱구굴리거나 와꾸가 돼야되고 관리사 마다 천차만별에 옵션금을 10이상 부르는 곳도 있어 김치랑 하려면 30은 줘야되는 시대가왔냐? 김치스웨다신 안간다, 라는 등의 불만의 후기를 남긴 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타(?) 업장도 은근 불만이 많은 것 같네요. 삽입없으면서 돈도 많이주고 손님도 많은 스웨디시로 젊은김치관리사들이 몰리는 추세라 타업종은 푸잉으로만 장사해야된다, 스웨디시 수요가 자꾸 올라가니까 유흥 전반적인 단가가 올라간다(아가씨들 콧대만 높혀준다) 등의 글도 보이네요.
필자는 스웨시 1회 경험이지만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비싼 금액에 삽입이 없는 건 확실히 아쉽지만, 황제코스? 받는 느낌의 서비스질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기 때문이죠. 다만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은 듭니다.
2. 오피
기본금 14~15에 지명은 기본 +4이상에 +7~8넘는 애들도 더러있으며 옵션가도 +3은 기본인데 옵션 안되는 애들도 많아 가성비가 너무 떨어진다는게 전체적인 평이네요. 내상 확률이 제일 적어 다른 곳 가서 돈날릴 바에 더보태고 오피 간다는 얘기도 몇 있지만, 기본 20이상 주고 갈바에 스웨가서 홈런칠 궁리하는게 낫다는 후기도 재밌었습니다.
가장 부정적인 의견은 역시 단속부분인거같네요. 모든 유흥이 다 단속걱정을 해야한다지만 오피는 특히나 더 위험부담이 크니까요.
비교적 금액이 저렴한 푸잉오피를 선호하는 경향도 있었으나, 푸잉이랑 할거면 건마를 가지 오피를 왜감? 등의 반응도 더러 있었네요.
오피같은 경우, 방문 경험이 없어 제 사견은 들어가있지 않습니다.
3. 건마
사실 건마가 큰 부류고 그 하위분류로 스웨, 타이마사지, 중국마사지 등등이 있는 거지만 스웨는 따로 나눠야 할 거 같아서 건마를 스웨랑 따로 구분지어봅니다.
대표적으로 타이마사지가 있고 10에서 12정도로 평균가가 맞춰져 있는 거 같습니다.
관리사 대부분 푸잉이나 중국이며 간혹 한국관리사가 있는 곳도 있지만 가격은 보통 15는 기본으로 넘어가는 거 같고요. 후기들 보면 진짜 젊어야 30초중반인 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걍 줌마들이라는 거죠. 한국 관리사는 더 없어지는 추세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스포츠, 아로마 마사지보단 대충 몸으로 비벼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는 스웨가 더 낫다고 판단하나봐요.
쨋든 보통 푸잉한테 마사지 받고 원샷으로 끝내는게 기본 코스인데, 기본적으로 마인드셋이 김치랑은 다르기때문에 내상후기는 별로 없던 거 같아요. 하지만 외국인이 디폴트값이라 와꾸 내상을 많이 당하는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에 대한 불만은 거의 없었고 엥엥거리는 소리 싫어서 푸잉이랑 못하겠다, 정서에 안맞다, 현타가 제일 많이온다 등 결국 푸잉이랑 떡치는 걸 스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현타가 온듯 합니다.
이 부류도 가본지 너무 옛날이라 저의 개인 사견보단 인터넷 후기위주로 작성해봤습니다.
정리.
떡이 중요하다 = 푸잉마사지
만족도가 중요하다 = 김치스웨
난 무조건 김치랑 떡쳐야된다 = 오피
이정도로 의견이 나뉘는 거 같습니다..휴게텔은 왜이렇게 평이 안좋은지.. 항목에서 제외했네요.
전반적으로는 스웨디시가 최근 제일 인기있는 업종은 맞는거 같아요. 관리사와 꽁냥거리면서 홈런칠 궁리 하는 재미로 다니시는 분들도 은근 많고요. 그럼에도 비싼 단가와 제한적인 조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고수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