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 (부속품으로 살기 vs 불안하지만 나의 직업)
7급이라고합니다
행정직이고 운좋게 9급으로 합격해서
지금은 30후반이라고요
지금이대로 살면 정년까지 잘리지는 않대요
위에가 많아가지고 팀장은 못다는순서이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 오래하면 그래도 월급은 잘 준대요
주말이틀다 쉬어본적도 없고 야근도 많이해서 자기시간은 없다고 푸념이긴해요
그런데 오래전부터 하고싶던 일이있었다죠
자기 회사를 가지는거
요즘 사람들이 변호사나 의사 변리사 등등 전문직종에 많이들 도전하는것처럼
기술자격으로 회사다니다가 자기 회사를 운영하고 싶어합니다
월 200정도만 벌어도 행복할거같다고
돈을 적게번다는말이면 그만큼 자기계발이나 여가시간이라도 많은거아닌가하며
태평스러운 소리를 해댑니다
아직 결혼도 못하고 집에 큰돈들어가는일 없어서 아주 낙천적인 미래를 그리는거같은데
온갖 세상의 풍파와 다양한 사람들을 겪어보신 인생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자아실현하고싶다는 허무맹랑한소리와 자영업자면 그래도 회사원보다는
일과시간이 여유있지않겠냐는 태평한 소리에 무어라 말해주실지요
행정직이고 운좋게 9급으로 합격해서
지금은 30후반이라고요
지금이대로 살면 정년까지 잘리지는 않대요
위에가 많아가지고 팀장은 못다는순서이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 오래하면 그래도 월급은 잘 준대요
주말이틀다 쉬어본적도 없고 야근도 많이해서 자기시간은 없다고 푸념이긴해요
그런데 오래전부터 하고싶던 일이있었다죠
자기 회사를 가지는거
요즘 사람들이 변호사나 의사 변리사 등등 전문직종에 많이들 도전하는것처럼
기술자격으로 회사다니다가 자기 회사를 운영하고 싶어합니다
월 200정도만 벌어도 행복할거같다고
돈을 적게번다는말이면 그만큼 자기계발이나 여가시간이라도 많은거아닌가하며
태평스러운 소리를 해댑니다
아직 결혼도 못하고 집에 큰돈들어가는일 없어서 아주 낙천적인 미래를 그리는거같은데
온갖 세상의 풍파와 다양한 사람들을 겪어보신 인생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자아실현하고싶다는 허무맹랑한소리와 자영업자면 그래도 회사원보다는
일과시간이 여유있지않겠냐는 태평한 소리에 무어라 말해주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