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분에게 퇴사 권유해드렸네요
건설업계 관리자로 있는데요
근로자의 고령화 장난 아니네요
관리감독직도 마찬가지로 3D직종이다보니 일할 사람이 없어요
제가 30초반이고 막내인데 바로 윗사람하고 띠동갑입니다ㅋㅋ
힘들어서 도망가는게 일상
제가 하는 업무에 사람이 없어서 혼자 개고생하다가 겨우 한명 구해줬는데
59살........
업무의 절반이 엑셀 서류작업인데
한달동안 가르쳐봤지만 엑셀 셀 합치는거, 셀 색깔 바꾸는것도 못하고있네요
이런 수준의 아저씨한테 함수 넣어서 공정률 보고서 작성하라고 하는건...포기했습니다..대단한 함수도 아닌데
나이때문에 컴퓨터 못하는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멍청하더라구요
아버지뻘분한테 잔소리하는것도 괴롭고 업무 대신 처리해드리는것도 스트레스 받고
오늘 얘기했네요 적성에 맞는게 아니시라면 다른일 알아보시라고..
사람 잘못 뽑아서 괴롭네요 정말
근로자의 고령화 장난 아니네요
관리감독직도 마찬가지로 3D직종이다보니 일할 사람이 없어요
제가 30초반이고 막내인데 바로 윗사람하고 띠동갑입니다ㅋㅋ
힘들어서 도망가는게 일상
제가 하는 업무에 사람이 없어서 혼자 개고생하다가 겨우 한명 구해줬는데
59살........
업무의 절반이 엑셀 서류작업인데
한달동안 가르쳐봤지만 엑셀 셀 합치는거, 셀 색깔 바꾸는것도 못하고있네요
이런 수준의 아저씨한테 함수 넣어서 공정률 보고서 작성하라고 하는건...포기했습니다..대단한 함수도 아닌데
나이때문에 컴퓨터 못하는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멍청하더라구요
아버지뻘분한테 잔소리하는것도 괴롭고 업무 대신 처리해드리는것도 스트레스 받고
오늘 얘기했네요 적성에 맞는게 아니시라면 다른일 알아보시라고..
사람 잘못 뽑아서 괴롭네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