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좀 모자란것 같습니다.
이 글을 여기다가 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가족문제라 친구들한테 얘기하기도 뭐해서 여기에 글씁니다.
형 나이 30살인데 핸드폰 하나를 못바꿔요..
좀 싸게 사려구 테크노마트가서 샀는데
폰팔이들한테 한달 내내 시달리고 있네요..
분명 폰매장에서 잘못한것들인데
잘못된걸 인지조차 못하고 인지하려고도 안해요..
제가 이게이게 잘못됫다 말해주면
전화로 따져야되는데 그것도 못해서 마냥 당하고만 있고
지방대지만 4년제 대학도 졸업한 사람이
집에서 빈둥거리고 용돈 받아쓰고
핸드폰도 부모님이 사주고 요금도 더내주시는데
폰팔이들이 돈더달라니까 그냥 주면된다생각하고잇고....
자기돈 아니면 좀 생각 하고 소비를 해야하는데 부모님이 돈을 달라면 주시니까
그냥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형이 평생 저렇게 생각없이 살까봐 걱정 됩니다.
부모님 돈이 저렇게 쓸데 없이 쓰이는것도 너무 화가나고
솔직히 제일 걱정은 그래도 가족이라 저렇게 평생 살까봐 너무 것정되요.. 그래도 형인데 잘되엇으면 하는데...하..
제가 괜한 걱정을 하고 있는 걸까요...
가족문제라 친구들한테 얘기하기도 뭐해서 여기에 글씁니다.
형 나이 30살인데 핸드폰 하나를 못바꿔요..
좀 싸게 사려구 테크노마트가서 샀는데
폰팔이들한테 한달 내내 시달리고 있네요..
분명 폰매장에서 잘못한것들인데
잘못된걸 인지조차 못하고 인지하려고도 안해요..
제가 이게이게 잘못됫다 말해주면
전화로 따져야되는데 그것도 못해서 마냥 당하고만 있고
지방대지만 4년제 대학도 졸업한 사람이
집에서 빈둥거리고 용돈 받아쓰고
핸드폰도 부모님이 사주고 요금도 더내주시는데
폰팔이들이 돈더달라니까 그냥 주면된다생각하고잇고....
자기돈 아니면 좀 생각 하고 소비를 해야하는데 부모님이 돈을 달라면 주시니까
그냥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형이 평생 저렇게 생각없이 살까봐 걱정 됩니다.
부모님 돈이 저렇게 쓸데 없이 쓰이는것도 너무 화가나고
솔직히 제일 걱정은 그래도 가족이라 저렇게 평생 살까봐 너무 것정되요.. 그래도 형인데 잘되엇으면 하는데...하..
제가 괜한 걱정을 하고 있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