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스웨디시 다녀왔습니다
업소나 이런곳은 한 번도 방문해본적 없는데 스웨디시가 진짜 너무 궁금해서 다녀와봤습니다.
처음이라 아무것도 아는것도 없고 솔직히 겁도나서 몇주간 계속 갈지말지 고민 엄청 했는데
내린 결론은 고민만 내내하느니 그냥 차라리 시원하게 한번 다녀오자였습니다.
그래서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글들도 다 읽어보고 하다가 마통이라는 어플에서 한 업소를 찾아 전화했습니다.
어플에서는 가격이 11이었는데 전화하니깐 실제가격은 14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네는 하드 스웨디시라고… 그래서 오 제대로된곳을 찾았나 생각하고 오케이 하고 갔습니다.
가서 방안내 받고 샤워하고 물한잔 마시니깐 들어오셨는데 제가 전화로 피부 하얀사람 원한다고 했었는데 외모는 제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정말 하얀분이 들어오셔서 만족했습니다.
먼저 엎드려 누우라고 해서 누워서 대기하고 뒤에서 옷을 벗으시는 소리가 나는데 그때부터 벌써 흥분되더라구요.
솔직히 마사지는 뭐 시원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오일 발라서 미끈거리는 느낌은 좋았습니다.
밑에 여러곳을 골고루 다 자극받는데 진짜 처음받아보는거라 그런지 흥분되더라구요
그리고 뒤로 돌아누으라고해서 눕고 또 해주시는데 슬슬 용기내서 터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허벅지부터 시작했는데 아무 반응도 없길래 엉덩이도 실컷 만지다가
위로 올라와서 해주실때는 가슴도 만졌는데 역시 아무 말없어서 계속 만졌습니다.
그 이상으로 보지까지 되는건지 궁금했는데 처음이고 좀 겁도나서 그정도에서 멈췄습니다.
젖꼭지랑 목 귀까지 다 애무받았고 69자세까지 기대했는데 앞으로 누워있을때는 그렇게는 안올라오시더군요.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랄 좀 해주시다가 손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신음소리도 내주고 하니깐 정말 못참겠더라구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끝나고 나서 시간 좀 남아서 처음이냐 몇살이냐 간단한 대화 몇마디하고 나왔습니다.
가기전부터 저도 삽입까지는 생각은 안했고 올탈에 터치 정도 원했는데 딱 예상 수위였고 일단 스웨디시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서 그거에 만족합니다.
가끔 생각나면 또 갈것같긴하네요.
아 지역은 강원도 원주입니다~
처음이라 아무것도 아는것도 없고 솔직히 겁도나서 몇주간 계속 갈지말지 고민 엄청 했는데
내린 결론은 고민만 내내하느니 그냥 차라리 시원하게 한번 다녀오자였습니다.
그래서 사이트에서 검색해서 글들도 다 읽어보고 하다가 마통이라는 어플에서 한 업소를 찾아 전화했습니다.
어플에서는 가격이 11이었는데 전화하니깐 실제가격은 14라고 하더라구요. 자기네는 하드 스웨디시라고… 그래서 오 제대로된곳을 찾았나 생각하고 오케이 하고 갔습니다.
가서 방안내 받고 샤워하고 물한잔 마시니깐 들어오셨는데 제가 전화로 피부 하얀사람 원한다고 했었는데 외모는 제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정말 하얀분이 들어오셔서 만족했습니다.
먼저 엎드려 누우라고 해서 누워서 대기하고 뒤에서 옷을 벗으시는 소리가 나는데 그때부터 벌써 흥분되더라구요.
솔직히 마사지는 뭐 시원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오일 발라서 미끈거리는 느낌은 좋았습니다.
밑에 여러곳을 골고루 다 자극받는데 진짜 처음받아보는거라 그런지 흥분되더라구요
그리고 뒤로 돌아누으라고해서 눕고 또 해주시는데 슬슬 용기내서 터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허벅지부터 시작했는데 아무 반응도 없길래 엉덩이도 실컷 만지다가
위로 올라와서 해주실때는 가슴도 만졌는데 역시 아무 말없어서 계속 만졌습니다.
그 이상으로 보지까지 되는건지 궁금했는데 처음이고 좀 겁도나서 그정도에서 멈췄습니다.
젖꼭지랑 목 귀까지 다 애무받았고 69자세까지 기대했는데 앞으로 누워있을때는 그렇게는 안올라오시더군요.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랄 좀 해주시다가 손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신음소리도 내주고 하니깐 정말 못참겠더라구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끝나고 나서 시간 좀 남아서 처음이냐 몇살이냐 간단한 대화 몇마디하고 나왔습니다.
가기전부터 저도 삽입까지는 생각은 안했고 올탈에 터치 정도 원했는데 딱 예상 수위였고 일단 스웨디시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서 그거에 만족합니다.
가끔 생각나면 또 갈것같긴하네요.
아 지역은 강원도 원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