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한테 명치를 쎄게 맞았네요
저희 어머니가 딸이랑 폰팔이한테 당해서 돈을 400을 버리게 생겼네요
좀 긴 글이 될텐데 읽어보실 분은 읽어보세요..푸념글입니다
저희 어머니딸 즉 제 누나라는 인간이 몰래 어머니 앞으로 폰을 만들어 쓰고 돈도 안 내고 심지어 그 어머니 딸이라는 인간이 폰 만들때 도와준 폰팔이가 몰래 폰을 하나 또 만들어 써서 저희 어머니 앞으로 400만원을 갚으라고 자꾸 전화,톡도 오고 우편도 날아오고 어머니 계좌도 정지,신용도 망쳐버리네요 딸이라는 인간이.. 어머니는 이걸 내가 쓴것도 아니고 못갚는다라고 살다가 결국 체념하시고 갚겠다고 하시네요.. 폰팔이도 이미 날라서 돈 받을 방법도 없고 딸이라는 인간도 연락도 안되고.. 제가 뭘 해드리고 싶어도 저도 뭐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라 해드릴 수 있는것도 없고 어머니는 딸이 옆에 있었으면 죽여버렸을거라고도 하시고.. 살기 싫다는 말만 계속 하시네요.. 자식으로써 해드릴 수 있는것도 없고 저도 마음만 아프네요 어디 풀곳도 없어서 여기다가 쓰는 푸념입니다.. 여러분들은 부디 어머니 아버지 사기같은거 안 당하게 조심하셔요..
좀 긴 글이 될텐데 읽어보실 분은 읽어보세요..푸념글입니다
저희 어머니딸 즉 제 누나라는 인간이 몰래 어머니 앞으로 폰을 만들어 쓰고 돈도 안 내고 심지어 그 어머니 딸이라는 인간이 폰 만들때 도와준 폰팔이가 몰래 폰을 하나 또 만들어 써서 저희 어머니 앞으로 400만원을 갚으라고 자꾸 전화,톡도 오고 우편도 날아오고 어머니 계좌도 정지,신용도 망쳐버리네요 딸이라는 인간이.. 어머니는 이걸 내가 쓴것도 아니고 못갚는다라고 살다가 결국 체념하시고 갚겠다고 하시네요.. 폰팔이도 이미 날라서 돈 받을 방법도 없고 딸이라는 인간도 연락도 안되고.. 제가 뭘 해드리고 싶어도 저도 뭐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라 해드릴 수 있는것도 없고 어머니는 딸이 옆에 있었으면 죽여버렸을거라고도 하시고.. 살기 싫다는 말만 계속 하시네요.. 자식으로써 해드릴 수 있는것도 없고 저도 마음만 아프네요 어디 풀곳도 없어서 여기다가 쓰는 푸념입니다.. 여러분들은 부디 어머니 아버지 사기같은거 안 당하게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