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의 일방적 통보
오픈톡에서 만나게 된 여자와 썸을 타다 사귀기 직전에 결국에 어그러지고 말았네요. 사실 제가 정말 괜찮고 마음에 들어서 먼저 연락을 했고, 연락이 잘 이어지고 만남도 몇번 성사가 되었습니다.
다만, 나만 혼자 좋아하는 거 아닌가 괜히 착각하는 건 아닐까 하는 불확신 속에 연락을 한 상태이다 보니 오픈톡 사람들과 모임이 있을때 우연찮게 3~4차 가서 사실 누구와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 얘기를 했어요.
원래 오늘 만나기로 했었는데, 목요일에 썸녀가 모임을 다녀오곤 오늘 갑자기 다른 사람한테 내 얘기 했냐고 하길래 거짓말 하면 안될 것 같아거 솔직하게 다 얘기를 했습니다.
결국 경솔하게 말했던게 문제가 되더군요.
평소에도 본인 가정사나 연애사 얘기를 하교 갠적으로도 하소연 하길래 저는 나름 친하다 생각해서 썸녀 얘기를 했던건데 이게 어떻게 와전이 됐는지 썸녀한테 정말 다 말한게 맞냐 다른 사람 한테도 한거 아니냐
제가 마치 거짓말 하는 사람이 되어있더군요.
물론 제가 사귀는 것도 아닌데 오픈톡 방에 있는 사람에게 연락하고 지낸다 얘기 한게 사생활 노출이라 불쾌하다면 그럴 수 있겠는데
사실 사귀게 되고 오픈톡이야 냐가몀 그만 아닌가요? 오히려 제가 불안해서 방에서 자주 언급되는게 싫으니 어그로 안 끌리게 할려고 했던 것도 분명히 있는건데 본인이 생각해서 아닌거 같다고 약속까지 취소가 되니 좀 억울하고 후회스럽고 화도 나네요.
썸녀 얘기를 여자인 동생에게 한 것이 화근이 된게 아닌가 싶은데 원래
여자들은 모이면 그렇게 뒤에 얘기들을 많이 합니까?
그리고 저 사실 하나로 제가 썸녀에게 이별 통보 받을만큼 밖에 안됐다는게 더 열받고 화가 나네요.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썸남인 제 말을 듣고 풀어갈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제 3자 여자 말만 듣고 이렇게 태도가 돌변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마치 사귀는거도 아닌데 사귀는 거 처럼 행동하거나 사적으로 만난걸 떠벌리고 다닌거도 아닌데,
다만, 나만 혼자 좋아하는 거 아닌가 괜히 착각하는 건 아닐까 하는 불확신 속에 연락을 한 상태이다 보니 오픈톡 사람들과 모임이 있을때 우연찮게 3~4차 가서 사실 누구와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 얘기를 했어요.
원래 오늘 만나기로 했었는데, 목요일에 썸녀가 모임을 다녀오곤 오늘 갑자기 다른 사람한테 내 얘기 했냐고 하길래 거짓말 하면 안될 것 같아거 솔직하게 다 얘기를 했습니다.
결국 경솔하게 말했던게 문제가 되더군요.
평소에도 본인 가정사나 연애사 얘기를 하교 갠적으로도 하소연 하길래 저는 나름 친하다 생각해서 썸녀 얘기를 했던건데 이게 어떻게 와전이 됐는지 썸녀한테 정말 다 말한게 맞냐 다른 사람 한테도 한거 아니냐
제가 마치 거짓말 하는 사람이 되어있더군요.
물론 제가 사귀는 것도 아닌데 오픈톡 방에 있는 사람에게 연락하고 지낸다 얘기 한게 사생활 노출이라 불쾌하다면 그럴 수 있겠는데
사실 사귀게 되고 오픈톡이야 냐가몀 그만 아닌가요? 오히려 제가 불안해서 방에서 자주 언급되는게 싫으니 어그로 안 끌리게 할려고 했던 것도 분명히 있는건데 본인이 생각해서 아닌거 같다고 약속까지 취소가 되니 좀 억울하고 후회스럽고 화도 나네요.
썸녀 얘기를 여자인 동생에게 한 것이 화근이 된게 아닌가 싶은데 원래
여자들은 모이면 그렇게 뒤에 얘기들을 많이 합니까?
그리고 저 사실 하나로 제가 썸녀에게 이별 통보 받을만큼 밖에 안됐다는게 더 열받고 화가 나네요.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썸남인 제 말을 듣고 풀어갈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제 3자 여자 말만 듣고 이렇게 태도가 돌변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마치 사귀는거도 아닌데 사귀는 거 처럼 행동하거나 사적으로 만난걸 떠벌리고 다닌거도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