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하신형님들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제가 중학생때부터 팔쪽에 흉터가 있었는데 스스로 보기도 좀 그렇고 예전에 고딩때 친구와 타투를 하자고 약속한것도 있고 솔직히 하고싶기도해서 할까말까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뭐 꼭 무서운 타투가아니라 꽃이나 다른 상징적인 의미? 들을 새기고싶은데 주변의 타투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도 있지만 부정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도 많은데 여기서 고민은 혹시나 나중에 취업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게된다면 눈에 띄는 타투 때문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타투를 새기신 직장인이나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제가 중학생때부터 팔쪽에 흉터가 있었는데 스스로 보기도 좀 그렇고 예전에 고딩때 친구와 타투를 하자고 약속한것도 있고 솔직히 하고싶기도해서 할까말까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뭐 꼭 무서운 타투가아니라 꽃이나 다른 상징적인 의미? 들을 새기고싶은데 주변의 타투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도 있지만 부정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도 많은데 여기서 고민은 혹시나 나중에 취업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게된다면 눈에 띄는 타투 때문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타투를 새기신 직장인이나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