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전 이거 제 욕심인건가요..??
저는 6월 퇴사 요청뒤 4번이나 밀려서 이제 9월 말 퇴사 예정입니다.
6월 요청
- 선배가 2명나가 사람이 없다
그래서 7~9월까지 해달라
7월 요청
- 후배 한명 사고쳐서 사람이 없다
그래서 8월 중순까지는 해달라
8월 중순 요청
- 지금 8월 다지나가는데 이제 말하면 어쩌냐
관리자 휴가 때문에 근무표 안나와서 주말에 나와야한다
9월까지 해달라, 안됨 이제 빠꾸 없습니다. 그후 인사팀과 대화 후
이래저래 9월까지 남은연차 다쓰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9월 연차 조정중인데
인사 규정상 15개 쓸수있어서요
15개 다쓰려고 15~30 이렇게 쓸예정인데
여기서 연차 15개를 다쓰는게 아닌 휴무를 중간중간 넣어주신대요
그러면 연차를 아끼게 된다해서요
연차11개 + 휴무4개 해서 15일 쉬는데
제가 원한건 연차 15개 유지 + 휴무 붙이는건 안되는건가요?
아님 회사마다 다른건가요?
그리고 추석전날 복귀해서 일하고 가려는데
그러면 욕심이라 하셨는데 좀 기분이 그렇네요
저는 퇴사 3개월이나 미뤘는데 그에 대한 대우라고 생각했거든요..
6월 요청
- 선배가 2명나가 사람이 없다
그래서 7~9월까지 해달라
7월 요청
- 후배 한명 사고쳐서 사람이 없다
그래서 8월 중순까지는 해달라
8월 중순 요청
- 지금 8월 다지나가는데 이제 말하면 어쩌냐
관리자 휴가 때문에 근무표 안나와서 주말에 나와야한다
9월까지 해달라, 안됨 이제 빠꾸 없습니다. 그후 인사팀과 대화 후
이래저래 9월까지 남은연차 다쓰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9월 연차 조정중인데
인사 규정상 15개 쓸수있어서요
15개 다쓰려고 15~30 이렇게 쓸예정인데
여기서 연차 15개를 다쓰는게 아닌 휴무를 중간중간 넣어주신대요
그러면 연차를 아끼게 된다해서요
연차11개 + 휴무4개 해서 15일 쉬는데
제가 원한건 연차 15개 유지 + 휴무 붙이는건 안되는건가요?
아님 회사마다 다른건가요?
그리고 추석전날 복귀해서 일하고 가려는데
그러면 욕심이라 하셨는데 좀 기분이 그렇네요
저는 퇴사 3개월이나 미뤘는데 그에 대한 대우라고 생각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