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Comments
경황이 없이 왔다 = 연락 받은 뒤 모든일 제쳐두고 온 경우에 해당됩니다. 상주와 인사후 복장 정리 하시면 됩니다.
급하게 왔다 = 연락을 받을때 하고있던 일을 마무리 하고 당시 입고 있던 옷을 갈아 입을 시간 없이 온 경우로 해당되며 일반적인 평상복까지는 허용범위 입니다. (반바지, 짧은치마 등은 예외)
늦은 경우 = 옷을 갈아입을 시간이 충분하거나 다음날 가게 되는 경우로 최대한 격식에 맞추는게 좋습니다.
시대가 바껴서 아무리 격식을 안따진다지만 그건 상주의 가족까지 입니다. 와준것만으로도 감사하죠. 하지만 상주의 친인척 또는 지인의 눈에는 그렇지 않을것입니다.
어려운 자리인 만큼 최대한 격식을 갖춰서 방문하는것이 본인이 아니라 상 소식을 전해준 사람의 가치를 높여주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왔다 = 연락을 받을때 하고있던 일을 마무리 하고 당시 입고 있던 옷을 갈아 입을 시간 없이 온 경우로 해당되며 일반적인 평상복까지는 허용범위 입니다. (반바지, 짧은치마 등은 예외)
늦은 경우 = 옷을 갈아입을 시간이 충분하거나 다음날 가게 되는 경우로 최대한 격식에 맞추는게 좋습니다.
시대가 바껴서 아무리 격식을 안따진다지만 그건 상주의 가족까지 입니다. 와준것만으로도 감사하죠. 하지만 상주의 친인척 또는 지인의 눈에는 그렇지 않을것입니다.
어려운 자리인 만큼 최대한 격식을 갖춰서 방문하는것이 본인이 아니라 상 소식을 전해준 사람의 가치를 높여주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예전 친구의 장례식이 생각나네요 정장차림을 입고 갔었는데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상의를 벗었는데 친구의 가족도 아닌 지인이 지적질을 했는데 결국 그 지인이 친구 뒤통수 치더라고요
즉, 저도 장례를 치러봤지만 복장 신경쓰이지 않아요 그 사람이 어떠한 일을 하다 왔는지 모르잖아요 소식듣는 상황부터 오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전 감사했고 친구도 전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복장이 신경 쓰였다면 복장이 나중에라도 신경 쓰인다면 그 사람과 신뢰관계가 없는거니 그걸로 문제 삼으면 인연을 다시 정리해보실 필요가...
즉, 저도 장례를 치러봤지만 복장 신경쓰이지 않아요 그 사람이 어떠한 일을 하다 왔는지 모르잖아요 소식듣는 상황부터 오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전 감사했고 친구도 전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복장이 신경 쓰였다면 복장이 나중에라도 신경 쓰인다면 그 사람과 신뢰관계가 없는거니 그걸로 문제 삼으면 인연을 다시 정리해보실 필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