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현타오네요(고민글)
오랜 연애를 하다가 결혼한 30대 초반의 4년차 부부입니다.
어릴때나 연애 초반에는 정말 대실도 많이하고 한번 모텔가면 3-4번씩 관계를 가졌는데 만나는 햇수가 늘어나면서 점점 관계를 안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결혼 하고 나서는 1년에 2-3번 할까 말까 할정도로 리스가 되었습니다.
저는 성욕도 활발하고 여전히 언제고 부부관계를 갖고 싶은데 와이프는 생각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왜 싫냐니깐 ’할때는 좋은데 하고나면 너무 힘들다. 그리고 난 원래 성욕이 많지 않다‘라고 하는데 성욕이 많지 않은 편인건 알지만 그래도 어릴때 생각하면 너무 심한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하자고 조르고 졸라도 안해주다가 가끔 와이프가 그럼 할래? 라고 하면 너무 서로 장난을 많이쳐서 그런지 키스도 제대로 못하고 웃다가 결국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조르고 조르는데도 항상 싫다고 하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그렇게 매력이 없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주관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디가서 외모도 모난곳 없고 고추 크기도 큰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왜 와이프 앞에서는 다 부질없어지는걸까요?
이러다보니 전 엄청 외향적이고 밝은 성격인데도 와이프와의 일상생활에서도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의견차가 발생하면 항상 소심해지고 사과하고 쉽게 상처받는 것 같아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요?
리스인것만 빼면 너무 사이도 좋고 다 좋은데 리스를 원인으로 다른부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같아 현타가 오고 고민이 큽니다..
전반적인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릴때나 연애 초반에는 정말 대실도 많이하고 한번 모텔가면 3-4번씩 관계를 가졌는데 만나는 햇수가 늘어나면서 점점 관계를 안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결혼 하고 나서는 1년에 2-3번 할까 말까 할정도로 리스가 되었습니다.
저는 성욕도 활발하고 여전히 언제고 부부관계를 갖고 싶은데 와이프는 생각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왜 싫냐니깐 ’할때는 좋은데 하고나면 너무 힘들다. 그리고 난 원래 성욕이 많지 않다‘라고 하는데 성욕이 많지 않은 편인건 알지만 그래도 어릴때 생각하면 너무 심한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하자고 조르고 졸라도 안해주다가 가끔 와이프가 그럼 할래? 라고 하면 너무 서로 장난을 많이쳐서 그런지 키스도 제대로 못하고 웃다가 결국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조르고 조르는데도 항상 싫다고 하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그렇게 매력이 없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주관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디가서 외모도 모난곳 없고 고추 크기도 큰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왜 와이프 앞에서는 다 부질없어지는걸까요?
이러다보니 전 엄청 외향적이고 밝은 성격인데도 와이프와의 일상생활에서도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의견차가 발생하면 항상 소심해지고 사과하고 쉽게 상처받는 것 같아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요?
리스인것만 빼면 너무 사이도 좋고 다 좋은데 리스를 원인으로 다른부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같아 현타가 오고 고민이 큽니다..
전반적인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