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간의 다툼...
언제부터인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2년전쯤 한번 크게 터지고 지금까진 작은 다툼만 있다가 좀전에 2년전만큼은 아니지만 또 크게 터졌네요.
어느순간부터 거족이란 틀에 갇혀 서로 마음 속에만 담아둔채 힘들어하는거같아 속상하네요...
구체적인건 당사자가 가장 잘 아니깐 제가 잘잘못을 따질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단지 이런 일이 있을때 나서서 너무 안좋은 쪽으로 흘러가지않고 더 이상은 마음 속에 담아두지않고 해결할수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근데 용기가 안나네요... 상황을 완전 100프로 정확히알지도 못하는데 괜히 나섰다가 상처를 주거나 상황을 악화시길까 두렵습니다.
예전엔 다 같이 여행도 다니고 운동도 하는 그런 평범하면서도 꽤나 화목했던 가정이였던거같은데 그때가 그립기도하고 변해버린 현 상황이 속상하기도 하고 나서서 도움을 주지못하고 숨기만 하는 제 모습에 실망스럽기도 하네요.
자다가 다투는 소리에 깼는데 마음이 복잡해 잠이 잘 안오고 친구들에겐 가정사를 털어두기엔 좀 그래서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에 끄적이고 갑니다.
마음이 복잡한 탓에 저도 무슨 말을 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레서 이해가 안가실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2년전쯤 한번 크게 터지고 지금까진 작은 다툼만 있다가 좀전에 2년전만큼은 아니지만 또 크게 터졌네요.
어느순간부터 거족이란 틀에 갇혀 서로 마음 속에만 담아둔채 힘들어하는거같아 속상하네요...
구체적인건 당사자가 가장 잘 아니깐 제가 잘잘못을 따질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단지 이런 일이 있을때 나서서 너무 안좋은 쪽으로 흘러가지않고 더 이상은 마음 속에 담아두지않고 해결할수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근데 용기가 안나네요... 상황을 완전 100프로 정확히알지도 못하는데 괜히 나섰다가 상처를 주거나 상황을 악화시길까 두렵습니다.
예전엔 다 같이 여행도 다니고 운동도 하는 그런 평범하면서도 꽤나 화목했던 가정이였던거같은데 그때가 그립기도하고 변해버린 현 상황이 속상하기도 하고 나서서 도움을 주지못하고 숨기만 하는 제 모습에 실망스럽기도 하네요.
자다가 다투는 소리에 깼는데 마음이 복잡해 잠이 잘 안오고 친구들에겐 가정사를 털어두기엔 좀 그래서 익명의 힘을 빌려 여기에 끄적이고 갑니다.
마음이 복잡한 탓에 저도 무슨 말을 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레서 이해가 안가실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