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 관하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약 1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이별의 원인은
전여친의 글쓴이에게 가스라이팅 + 집착 등의 이유로 글쓴이가 버티지 못하고 울면서 이별을 고했습니다.
하지만 속궁합은 진짜 역대급이라고 할 정도로 잘 맞았기에 이별 후 3개월정도 각자 추스린후 종종 만나 가볍게 커피마시고 산책 정도만 하고 각자 집들어가기를 약 3회정도 했습니다.
그 후에 전여친이 본인집에 뭐좀 설치해야한다면서 잠깐만 도와달라고 해서 방문(핑계였음)후에
약 1년간 서로의 몸을 원하며 파트너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전여친이 현타가왔는지 이제 이런 관계를 유지하지 않겠다 + 연락하지마라는 통보를 했습니다.
약 3년뒤
SNS를 통해 다시연락이 닿았습니다.
전여친이 맥주한잔 하자며 날짜를 잡았는데 약속 전날 전여친이 약속을 파토 내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ps, 글쓴이는 전여친에 대해 감정적으로 너 아니면 안돼 / 야쓰하고 싶어서 다시 만날까?
이런 생각은 없고 요즘에 그냥 무소유, 무감각 등 감정의 기복이 거의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글쓴이가 형님들의 생각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 전여친에게 다시 만나보자는 제안 ( 한다 / 안한다 )
2. 어물쩡 분위기 잡고 파트너처럼 다시 ( 지내본다 / 안한다)
3. 앞으로도 연락만하고 (지낸다 / 손절한다 )
이별의 원인은
전여친의 글쓴이에게 가스라이팅 + 집착 등의 이유로 글쓴이가 버티지 못하고 울면서 이별을 고했습니다.
하지만 속궁합은 진짜 역대급이라고 할 정도로 잘 맞았기에 이별 후 3개월정도 각자 추스린후 종종 만나 가볍게 커피마시고 산책 정도만 하고 각자 집들어가기를 약 3회정도 했습니다.
그 후에 전여친이 본인집에 뭐좀 설치해야한다면서 잠깐만 도와달라고 해서 방문(핑계였음)후에
약 1년간 서로의 몸을 원하며 파트너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전여친이 현타가왔는지 이제 이런 관계를 유지하지 않겠다 + 연락하지마라는 통보를 했습니다.
약 3년뒤
SNS를 통해 다시연락이 닿았습니다.
전여친이 맥주한잔 하자며 날짜를 잡았는데 약속 전날 전여친이 약속을 파토 내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ps, 글쓴이는 전여친에 대해 감정적으로 너 아니면 안돼 / 야쓰하고 싶어서 다시 만날까?
이런 생각은 없고 요즘에 그냥 무소유, 무감각 등 감정의 기복이 거의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글쓴이가 형님들의 생각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 전여친에게 다시 만나보자는 제안 ( 한다 / 안한다 )
2. 어물쩡 분위기 잡고 파트너처럼 다시 ( 지내본다 / 안한다)
3. 앞으로도 연락만하고 (지낸다 / 손절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