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자친구에 대한 고민
우선 저는 28살이고 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연애한지는 4달 되어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차가 없다가 이번년도 5월말에 차가 나와서 지금까지 타고다니고있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차를 타고 20분 거리에 살고 있는데(저는 자취,여자친구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문제는 뭔가 데이트 약속을 잡거나 할때 항상 제가 데리러 가는게 전제로 깔려있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고맙다는 말도 하고 딱히 내색은 안하긴하는데 뭔가 이번에는 지하철타고 올래? 라고 물어보면 데리러오는게 귀찮아? 라고 넌지시 물어봐서
귀찮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괜히 싸움으로 번질까봐 제가 딱히 별다른 얘기를 안하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22살이라 그런지 사소한 거에도 서운함을 잘 느끼고 뭔가 표현을 100에서 80정도를 원하는데 저는 원래 조용하고 표현을 잘 안하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어느순간 이것도 힘들어질까봐 고민입니다.(원래 제 텐션은 한 30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랑 데이트 할때는 6~70까지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차가 없다가 이번년도 5월말에 차가 나와서 지금까지 타고다니고있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차를 타고 20분 거리에 살고 있는데(저는 자취,여자친구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문제는 뭔가 데이트 약속을 잡거나 할때 항상 제가 데리러 가는게 전제로 깔려있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고맙다는 말도 하고 딱히 내색은 안하긴하는데 뭔가 이번에는 지하철타고 올래? 라고 물어보면 데리러오는게 귀찮아? 라고 넌지시 물어봐서
귀찮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괜히 싸움으로 번질까봐 제가 딱히 별다른 얘기를 안하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22살이라 그런지 사소한 거에도 서운함을 잘 느끼고 뭔가 표현을 100에서 80정도를 원하는데 저는 원래 조용하고 표현을 잘 안하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어느순간 이것도 힘들어질까봐 고민입니다.(원래 제 텐션은 한 30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랑 데이트 할때는 6~70까지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